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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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병원 설립기본계획 수립하라"
울산시의회는 오늘(9\/4) 의사당 다목적회의실에서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옥민수 울산대학교병원 교수 등 참석자들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는 올 하반기 공공병원 설립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황세영 시의장은 오...
유영재 2018년 09월 04일 -

울산고 송정지구 가나?.. 세인고는?
◀ANC▶ 중구에 있는 울산고등학교의 송정지구 이전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져졌습니다. 울주군 세인고의 송정 이전은 결국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진 건데, 재단 측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경쟁적으로 송정지구 이전을 추진한 울산고와 세인고, 두 사립고등학교의...
이상욱 2018년 09월 04일 -

(연속)"현실에 맞는 기업 지원정책 필요"
◀ANC▶ 울산지역 경제가 처한 현실을 짚어 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현장 토론회가 열렸는데, 정부와 지자체가 내놓는 지원책이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하소연이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국민권익위원회와 울산시가 마련한 현장 회의에는 울산지역 중소기...
유희정 2018년 09월 04일 -

원전사고 주민대피 시뮬레이션 2020년 구축
울산시가 원전사고 시 효율적이고 안전한 주민 대피를 위한 시뮬레이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9\/4) 울산시청에서 '방사능 방재대책 울산시민안전 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에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하고 3월에 시뮬레이션 ...
홍상순 2018년 09월 04일 -

울산에 재난특화 안전체험관 개관
◀ANC▶ 지진이나 폭발 등 각종 재난에 특화된 전국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관이 울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산업시설과 원전이 밀집한 데다 잦은 지진이 발생하는 울산 특성이 반영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필로티 구조 건물이 붕괴돼 주차된 차량을 덮쳤습니다. 상점 간판이 흔들거리고 부러진 전신주에...
최지호 2018년 09월 04일 -

큰 변화없다..문화예술도서관 추가 건립
◀ANC▶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론화 과정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기존 건축설계에는 큰 변화가 없는 대신 전시와 주차공간을 확장하고 문화예술전문도서관이 새롭게 건립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한달 동안 5차례 전문가 회의와 1차례 시민토론회를 거쳐 나온 울산시...
유영재 2018년 09월 04일 -

국민권익위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
울산시는 오늘(9\/4)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울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39명이 나와, 창업기업의 애로사항과 수출 전문인력 채용의 어려움, 영세기업의 대출요건 완화 등을 토로할 예정입니다. 국민권익위는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할 ...
유영재 2018년 09월 04일 -

시청자미디어센터, 울산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울산장애인인권영화제가 오늘(9\/4)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열렸습니다.) 장애인의 삶과 사회적 편견에 대해 조명하는 개·폐막작 '어른이 되면'을 포함해 '딩동', '나는 세상을 느낀다' 등 장애인 인권영화 여섯 작품이 상영됩니다. (상영됐습니다.) 이번 영화제와 함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발달장애...
2018년 09월 04일 -

'갯마을' 복각본 '오영수작품집' 발간
오영수 작가의 두 번째 창작집 '갯마을' 복각본과 포켓북 형식의 '오영수 작품집'이 나왔습니다. 오영수 문학관에 따르면 복각본 '갯마을'은 최근 편집 방향에 맞게 가로쓰기로 고쳐 엮고 세로쓰기의 1957년 재판본을 곁들여 두 권을 한 데 묶은 형식으로 발간됐습니다. 또 휴대하기 편한 포켓북 형식의 '오영수 작품집'은 ...
이상욱 2018년 09월 04일 -

구급대원 폭행한 50대에 벌금 600만 원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술에 취해 머리를 다쳐 쓰러져 있던 중 구급대원이 응급처치를 하고 자신을 들 것으로 옮기려고 하자 아무런 이유 없이 이 구급대원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