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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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현대모비스 하반기 공채..현업 주도 채용
현대모비스는 실무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부터 현업 주도 채용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집 직무별 현업팀이 서류심사를 하고 면접 방식도 채용 직무 분야에 따라 새로 개발해 전문성을 철저히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서류는 오는 10일까지 접수합니다.\/\/
이상욱 2018년 09월 05일 -

울산과기원 연료전지 성능 높이는 촉매 개발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높일 새로운 촉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촉매는 공기 중 산소를 수소나 탄화수소 등 연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입니다. 이는 유해물질 배출이 적고, 작동하면서 나오는 열까지 활용할 수 있어 발전효율이 90% 이상으로 알려졌...
홍상순 2018년 09월 05일 -

민주노총 "구조조정·노조파괴 저지 투쟁"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9\/5) 결의대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지역 노동현장의 구조조정과 노조 파괴를 막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최근 현대중공업이 무급휴직과 희망퇴직 등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고강알루미늄과 미원화학 등에서 노조의 권리를 위협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노동자의 생...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 -

음주운전 발각되자 일부러 술 더 마셔..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고 경찰의 음주측정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던 중 자신의 음주운전을 다른 시민이 신고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경찰관이 출동하기 전 일부러 술을 더 마셨고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 -

울산시, 조속한 군부대 이전 용역 추진
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을 촉구하는 손종학 시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해 울산시는 조속한 군부대 이전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군부대 이전을 위한 2억5천만 원의 용역비를 포함시켰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말부터 국방부와 본격적인 군부대 이전 협의를 진행할 ...
유영재 2018년 09월 05일 -

울주군 예산 '거품 뺀다'..1조 시대 붕괴
◀ANC▶ 2년 전 울주군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는데요, 올해 예산은 1조원 이하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에너지융합산단 조성비 등 방만한 예산안 편성에 대해 군의회가 대규모 삭감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주군이 분양중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 조성 지...
이상욱 2018년 09월 05일 -

트럭끼리 부딪쳐..근로자 추락사
◀ANC▶ 오늘(9\/5) 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트럭끼리 부딪쳐 1명이 숨졌습니다. 또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갓길에 부서진 1t 트럭이 넘어져 있습니다. 인근에, 앞 유리가 모두 깨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또 다른 1t 트럭도...
2018년 09월 05일 -

16년 만에 여객선 건조\/ 단비될까?
◀ANC▶ 우리나라에서 16년 만에 처음 연안 여객선이 건조됐습니다. 연안 여객 사업이 침체됐기 때문인데 연안 여객선 10척 중 4척은 노후화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신규 발주를 주문하고 있는데 계속될 수 있까요? 최지호기잡니다. ◀END▶ ◀VCR▶ effect> '빵~ 빠방~ 빵' 길이 200미터, 높이 32미터에 ...
최지호 2018년 09월 05일 -

8조원 투자..일자리 1만개 창출
◀ANC▶ 울산시와 동서발전이 손을 잡고 일자리 1만개 창출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공공기관 하나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데요, 울산 위기 탈출에 적지 않는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 -

공공기관 추가 이전 '불씨 살아났다'
◀ANC▶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공공기관 추가이전'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성사만 된다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에 울산시가 대응책 마련에 바빠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국회 교섭단...
유영재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