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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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전 교육감 징역 7년 확정
대법원이 김복만 전 울산시교육감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7년의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또 공범으로 기소된 부인 서모씨도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이 확정됐습니다. 두 부부는 학교 시설 공사업체 선정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에 앞서 김 전 교육감은 선거비용 국고 보전액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
2018년 08월 31일 -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날 음주운전 증가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전이 있던 지난 29일, 음주운전 단속건수가 평소보다 훨씬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음주단속 적발건수는 14건으로 22일 3건, 16일 2건, 8일 9건, 1일 4건 등 다른 평일 수요일에 비해 훨씬 많았습니다. 경찰에서는 당일 시민들이 승리의 기쁨에 취해 과도한 음주를...
2018년 08월 31일 -

"집 비워 달라" 경매낙찰자 살해 징역 12년
울산지법 형사12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경매 처분된 아파트를 비워달라는 요구에 격분해 경매낙찰자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9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찾아 온 경매낙찰자가 경매 처분 사실을 모르는 아내에게 집을 비우라고 독촉하자 이에 격분해 흉기...
최지호 2018년 08월 31일 -

스쿠버다이빙하다 66km 표류.. 하루만에 구조
오늘(8\/31) 오전 7시 25분쯤 부산 기장군 학리항 동쪽 28km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표류한 44살 진모 씨를 지나가던 어선이 구조했습니다. 진씨는 어제(8\/30) 오후 부산 사하구 남형제도 인근 해역에서 스쿠버다이빙에 나섰다 표류했으며, 다이빙을 시작한 지점에서 66k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진씨는 해...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울산 미래박람회 개막.. 4차 산업혁명 체험 행사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울산 미래박람회'가 오늘(8\/31)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다양한 기술 변화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며, 3D 프린팅과 미래자동차, 홀로그램 등의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가 마련됩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31일 -

'열린 군수실' 운영 시작..1호 상담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울주군 '열린 군수실'이 오늘(8\/31) 처음으로 문을 열고 민원인을 맞았습니다. 열린 군수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오늘은 상북면 명촌리 주민 10여명이 방문해 경로당을 건립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31일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국내외 러브콜
울산시가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국내외 대기업과 대형 투자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SK건설이 '울산 동해가스전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12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기가와트급 설비를 조성하겠다는 의향을 밝혀왔습니다. 또 영국을 전 세계 해상풍력 1위 시장으로 만드는 데 주...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옛 군청사 포함 도시재생 뉴딜사업 4건 선정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포함해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 등 4건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등 100억원을 지원받아 2021년까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정문 주변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중구의 `깨어나라! 성곽도시`와 동구 서부동 `도심 속 생활문화의 켜, 골목으...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카약 조광희·다이빙 김수지 결선 진출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남자 카약 1인승 스프린트 K-1(케이원)에서 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예선 2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 K-1 종목 우승자인 조광희는 내일(9\/1) 열리는 결선에서 대회 2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 소속 김수지는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북구 안전 지킴이..북부소방서 업무 시작
◀ANC▶ 울산에서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는 북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안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지난 7월 준공된 북부소방서가 내일(9\/1)부터 업무를 시작해 북구의 소방행정을 전담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연면적 6천 제곱미터, 4층 규모로 건립된 북부소방서. 조직 개편이 ...
최지호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