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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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8월 둘째주도 전국 최대 낙폭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하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집계한 8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을 보면 울산은 전 주에 비해 0.36%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 전세 역시 0.36% 하락하며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신규입주가 계속되며 전세물량이 누적된 북구와 동...
조창래 2018년 08월 17일 -

7월 울산 실업률 4.9%..역대 3번째 높아
지난 달 울산의 실업률은 4.9%로 지난 1999년 8월 6.3%, 지난 4월 5.9%를 기록한 이후 역대 3번째로 높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7월 울산의 취업자는 1년전에 비해 만9천 명 줄어든 56만8천 명이었으며, 실업자는 1년 새 6천 명 증가한 2만9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취업자는 전 업종에 걸쳐 감소했으며, 특히 36...
조창래 2018년 08월 17일 -

울산 정치권 아이스 버킷 동참 잇따라
지난달 17일 이선호 울주군수부터 시작된 루게릭병 환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정치권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헌 의원은 오늘(8\/17) 북구청 광장에서 이동권 북구청장과 함께 루게릭 환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참을 촉구하고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
서하경 2018년 08월 17일 -

울산시, 시장 인수위 조례안 입법 예고
울산시가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만들어 인수위를 제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위원회 구성은 20명 이내로 하고 시장이 위원을 위촉하되 시장은 당선인의 추천을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인수위 기능과 권한이 불분명한 탓에 자...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 -

역대급 더위에 폭염 예산 지난해 2배
역대급 폭염에 울산시의 관련 예산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특별교부세와 추경, 예비비 등으로 예산을 추가 확보해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33억 원의 폭염 대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에서 622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열질환자가 100명 넘게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유영재 2018년 08월 17일 -

폭염 주춤..모레부터 다시 무더위
울산지방은 오늘(8\/17)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4도 낮은 27.2도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8\/18)은 맑겠으며 21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는 폭염이 주춤하겠지만 모레부터 낮 기온이 32도를 넘는 더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데스크) 현재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
서하경 2018년 08월 17일 -

울산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울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재정신속집행 대상의 66.1%를 집행해 행정안전부 목표액 58%보다 8.1%p를 초과 집행했습니다. 또 환경부가 평가한 '2017 지자체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 에서는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
서하경 2018년 08월 17일 -

방사선 비상 대비 '재해약자' 대피훈련 실시
울주군은 오늘(8\/16) 울주군 웅촌면 노인요양시설 성모의 집에서 '방사선 비상 대비 재해 약자 대피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새울 원전의 사고나 고장으로 인한 방사선 비상 상황을 가정해 재해 약자를 지정 시설로 대피시키는 훈련으로 백색과 청색 비상 발령과 방사선 비상 단계에 따른 재해 약자 대피 행동요...
이상욱 2018년 08월 17일 -

스포츠중고, 전국 태권도 대회 금2·은5개 획득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습니다. 또 여중부와 여고부 모두 단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남고부 2학년 페더급 황진태, 라이트급 이치호 학생이 은메달을 따는 등 ...
이상욱 2018년 08월 17일 -

돌직구\/투데이] 돈 되는 해녀...절반이 가짜
◀ANC▶ 바닷가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인근 어민들이 받게 될 피해를 보상해야 하는데요, 일부 어촌에서 보상금을 노리고 가짜 해녀를 등록해 세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백여 가구가 모여 사는 울산의 한 조그만 어촌입니다. 마을 인근에서 신항만과 원전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
설태주 2018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