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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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깃줄 흘러내린 채 방치..주민 신고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는데로 불구하고 남구 신정동 신청양곱창 인근 도로에는 전깃줄이 흘러내린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전깃줄이 방치될 경우 감전이나 정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한전에 신고했지만 며칠째 방치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2일 -

울산종합운동장 '공공 헬스장' 백지화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내 공공헬스장 건립이 민간 업자들의 생존권을 침해하고 동천국민체육센터와 인접해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건립 계획이 백지화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종합운동장 북측 유휴공간에 31억 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공공 헬스장을 짓기로 하고 기본·실시설계용역을 마쳤지만 민간 헬스장 운영자들의 ...
최지호 2018년 08월 22일 -

남구 '학' 관광콘텐츠 개발사업 백지화
남구청이 전 서동욱 남구청장이 추진하던 '학' 관광사업을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학'을 우리에 가두고 사육하는 것이 환경단체와 동물단체의 반발을 산데다 이를 관광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 이유에섭니다. 남구청은 학 생태환경연구소 설치 운영사업으로 편성된 2억6천여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이미 채...
홍상순 2018년 08월 22일 -

옥동-농소 도로 사업비 100억 원 추가 확보
옥동-농소 1 도로의 사업비 100억 원이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10여 차례 공사의 필요성을 설명해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도로 비탈면 보강 공사와 진입도로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옥동-농소 1 도로개설사업은 현재 6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완공 예정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 -

광역철도교통망 윤곽..부·울·경 협력
◀ANC▶ 부울경을 아우르는 광역 교통망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어제 울산KTX역에서 만난 부울경 시도지사가 광역철도교통망 확충에 협력하기로 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노포동에서 경남 양산을 잇는 도시철도.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인데 울산시는 이 도시철도를 울산까지 ...
서하경 2018년 08월 22일 -

울산 박상영 펜싱 동메달..수영·역도 금메달 도전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이 오늘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41대 45로 아쉽게 패해 아시안게임 4연패에는 실패했습니다. 효정고 출신 안세현은 주종목인 접영 200미터에서 예선 5위로 결승에 출전했으며, 오후 8시35분 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중...
유영재 2018년 08월 22일 -

'고용 쇼크' 일자리 창출 해법은?
◀ANC▶ 최근 심각한 고용 지표 악화로 고용 쇼크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고용을 크게 늘린 기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자리 문제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유영재 기자가 이 회사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알루미늄 소재 자동차 부품 등 산업용 소재를 만드는 기업입니...
유영재 2018년 08월 22일 -

'학교운영위'에 학생 참여 '법제화'
◀ANC▶ 이르면 내년부터 학생 대표가 학교운영위원회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청이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조례로 명문화하기로 한건데 학교 현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학생 대표가 학교운영위원회에 회의에 의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는 길...
이상욱 2018년 08월 22일 -

태풍 '솔릭' 북상..울산도 긴장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2년 전 태풍 차바의 피해가 컸던 터라 오늘(8\/22) 태풍에 대비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조업을 끝내고 태풍에 대비해 피항에 나선 한 어선입니다. 가까운 방어진항이나 장생포항은 이미 피항 선...
2018년 08월 22일 -

울주군 서생면 펜션 화재..투숙객 4명 대피
오늘(8\/22) 오전 1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스파 욕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투숙객 4명은 불꽃을 보고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욕조 거품을 발생시키는 모터의 전기적인 요인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홍상순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