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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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대비, 시설물 관리 철저 대비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을 앞두고 해안지역에는 소형 어선을 육지로 인양하고 중대형 어선을 먼바다로 피항시키는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또 내일(8\/22)부터는 야영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과 계곡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농가와 축산농가에 배수로 정비를, 과수농가에는 서둘러 수확할 ...
최지호 2018년 08월 21일 -

시의회, 청와대.국회 단체방문 '비난'
울산시의원 20명이 오늘(8\/21) 단체로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시간과 인력, 예산을 낭비한 일처리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시의원들은 현대중공업 공공선박 발주 입찰 제한유예를 건의하기 위해 두 기관을 방문했는데 의장단이 대표로 갔어도 충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시의원들을 수행하기 ...
서하경 2018년 08월 21일 -

신고리 3호기 원자로 자동 정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8\/21) 오전 10시 53분쯤 신형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 신고리 3호기 원자로가 자동 정지돼 정지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본부는 "현재 원자로는 안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이번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다"며, "원자로 정지 원인을 정확히 조사한 뒤 설비를 ...
이상욱 2018년 08월 21일 -

약식명령 불복 상해범 '벌금 30만 원 더'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영승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돼 벌금 7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20살 A씨가 청구한 정식 재판에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식당에서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자제하라고 지적한 옆자리 손님에게 물병을 던져 결막 충혈 등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
최지호 2018년 08월 21일 -

남구 FCC삼거리 탱크로리 전도.. 50대 운전자 숨져
오늘(8\/21)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FCC삼거리에서 25t 탱크로리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싣고 있던 LPG가스는 누출되지 않았지만 차량이 두 시간 넘게 통제돼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커브길을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2018년 08월 21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경제위기 극복 선도해야"
오늘(8\/21) 열린 울산MBC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울산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울산MBC가 선도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지난달 개최된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앞으로도 지역 문화 아이콘으로서 충실한 역할을 수행해 줄 것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가 문화와 오락, 예능을 겸비한 완...
2018년 08월 21일 -

울주군, 진하마리나항 개발사업 중단
울주군이 장기 과제로 남겨뒀던 진하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회야강 하구 17만㎡에 556억 원을 들여 300척 규모의 진하마리나 항만 개발을 추진했지만 국비 지원이 중단되고 해수부의 민간사업자 공모에도 신청자가 없어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선호 군수 취임 ...
이상욱 2018년 08월 21일 -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광역교통망부터
◀ANC▶ 부·울·경 시도지사가 오늘(8\/21) 울산에서 김해신공항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의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에 울산이 따라가는 모양새인데, 울산으로서도 이참에 광역교통망 확충을 챙기겠다는 복안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울경 시도지사가 울산역에서 만났습니다. 지...
서하경 2018년 08월 21일 -

태권도 여자 +67kg급 이다빈 금메달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대회 4일째인 어제(8\/21) 여자 태권도 겨루기 67kg 초과급에서 효정고 출신 이다빈이 카자흐스탄 선수를 27-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62kg급을 제패한 이다빈은 체급을 올려 2연속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여자 접영 간판 안세현 선수는 잠시 뒤...
홍상순 2018년 08월 21일 -

벼가 예술작품..홍보는 반토막?
◀ANC▶ 유색벼를 논에 심어 그림 그린 것을 팜아트라고 하는데요, 울산에서도 첫 팜아트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상황이 울주군이 홍보용으로 만든 이 팜아트를 어찌해야 하나 갈등중입니다. 어떤 사연인지 주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푸른 들판이 큰 도화지로 변했습니...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