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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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단원 김홍도 '까치' 유물 확보
울산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13건에 131점의 유물을 구입했습니다. 대표 유물로는 1948년 정읍사 발간 초간본인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단원 김홍도의 '까치', 연담 김명국의 '습득도'가 있습니다. 또 울산 방어진 가정의 경제적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일제강점기부터 1950년까지 방어진 관련 금융조합과 채권 등...
서하경 2018년 05월 10일 -

울산시내 전역에 걸레 썩는 악취 민원
오늘(5\/10) 아침부터 울산시내 전역에서 걸레 썩는 냄새 같은 악취가 난다는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시민들은 중구 혁신도시는 물론 남구 삼산과 신정동 일원에서도 같은 종류의 불쾌한 악취를 맡았다며, 몇년전과 같은 악취가 계속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악취 중점 관리사업...
조창래 2018년 05월 10일 -

"청동기 시대 인류도 B형 간염 앓았다"
인류가 청동기 시대에도 B형 간염을 알았다는 사실이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공개됐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자연사박물관 에스키 윌러스레프 박사가 이끄는 국제 공동연구진은 유라시아 스텝지역에서 발견된 4천500년에서 천500년 전 인류 137명의 유해와 청동시 시대 인류 167명, 현대 인류 502명의 게놈을 비교 연구한 ...
조창래 2018년 05월 10일 -

연인과 다투고 집에 불 지른 3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범인은닉 혐의로 기소된 36살 B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1월 연인인 B씨와 다툰 뒤 B씨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B씨는 A씨가 방화를 저지른 것을 알면서도 숨겨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5월 10일 -

버스정류장서 버스 추돌..15명 경상
오늘(5\/10) 오전 10시 5분쯤 남구 신정동 울산서여중 앞 버스정류장에서 714번 버스가 앞서 정차한 432번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714번 운전자 52살 최모씨가 정차한 버스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2018년 05월 10일 -

김기현 후보 첫 공약 '결혼이 행복한 울산'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5\/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후 첫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매년 4차례 청춘 만남데이 지원과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을 위한 행복주택 600호 건설, 30병상 이상의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산후조리비...
유영재 2018년 05월 10일 -

내일까지 맑은 날씨.. 토요일 밤부터 비
오늘(5\/10)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은 19.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를 이어지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주말까지 낮 기온은 22도에서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토요일에는 차차 흐려지다 밤부터 비가 내려 일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
이돈욱 2018년 05월 10일 -

한국당 울주군 후보자, "강 의원 탈당 참담하다"
강길부 국회의원 탈당을 두고 당 내부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주군수와 시·구 의원 후보자들은 오늘(5\/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강 의원이 남 탓을 앞세워 당을 떠나는 모습에 그를 믿고 따른 자신들은 억장이 무너지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 탈...
유영재 2018년 05월 10일 -

전교조 "노조전임 불허 교육청 상대 취소소송"
전교조는 오늘(5\/9) 법외노조 상황이라는 이유로 전임 허가를 거부한 울산 등 5개 시·도 교육청을 상대로 처분 취소소송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전임자 제도는 노조법상 법내노조에 한정해 적용된다고 규정하는 제도가 아니라며 재량의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외노조라는 사정만으로 일률적으로 전임...
조창래 2018년 05월 10일 -

"강 의원 탈당은 울주를 위한 일 아니다"
최인식 전 울주군의회 의장은 오늘(5\/9) 울산시의회에서 강길부 의원의 자유한국당 탈당은 울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며 강 의원과 정치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민들에게 보수의 재건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압승을 위해 화합 속에서 6.13 지방선거를 치르자고 호소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