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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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 136.4mm..강수량 편차 커
호우경보가 내려진 울산에는 오늘(8\/26) 하루 136.4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편차가 컸는데, 울주군 두서에는 182.5mm, 북구 매곡에는 163.5mm의 물폭탄이 쏟아진 반면 간절곶에는 13mm의 비만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낮 동안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3도에서 30도...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시간 당 40mm 물폭탄..급류에서 극적 탈출
◀ANC▶ 오늘(8\/26) 오전 한때 시간 당 40mm의 물폭탄이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계곡물에 휩쓸린 승용차에서 운전자가 극적으로 탈출하는가 하면 고립됐던 야영객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기습 폭우가 쏟아진 영남알프스 배내골 계곡. 계곡물에 휩쓸려 떠...
조창래 2018년 08월 26일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동반 이주율 증가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이전 공공기관의 가족과 함께 울산으로 이전한 이주율은 전년보다 2.2%p 높은 42%로 조사됐습니다. 이주 인원은 지난해 6월보다 208명 늘어난 3천96...
서하경 2018년 08월 25일 -

상습 무면허운전자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상습적으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4일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면허 없이 화물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05년부터 이번까지 7차례나 무면허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며 재범의 우려가 높아 실형을 ...
유희정 2018년 08월 25일 -

(문화계소식) 흔들리는 빛.. 거목의 생명의지
◀ANC▶ 흔들리는 빛을 통해 예측 불가능하고 연약한 삶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지에 굳세게 뿌리박고 서 있는 거목의 힘찬 의지를 표현한 전시도 마련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전구가 안에 든, 유리병 안에 작은 개미가 돌아다닙니다. 개미는 ...
2018년 08월 25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 공립유치원 23학급 신·증설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공립유치원 23개 학급을 신설하거나 증설합니다. 이같은 계획은 정부가 2022년까지 전체 아이의 40%가 국공립유치원에 다닐 수 있도록 단설과 병설유치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송정지구 내 제2송정유치원을 신설하고, 병설유치원 10학급을 신·증설할 계획입...
이상욱 2018년 08월 25일 -

고래특구 나들이객 붐벼..해수욕장은 한산
◀ANC▶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비가 오는 중에도 관광 명소에는 나들이객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폐장을 앞둔 해수욕장은 한산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림보 기록을 깨기 위해 어린이들이 길게 줄지어 서있습니다. 어른 허리 높이 정도의 림보를 한 어린이가 아슬아슬하게 통과합니다....
2018년 08월 25일 -

태풍 영향 수온 급강하..냉수대주의보
울산앞바다를 비롯한 동해 남부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8\/24) 오후 울산 진하 앞바다 수온이 13.2도, 경북 월성 15.9도 등 동해안 수온이 어제 보다 10에서 14도나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남풍계열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연안의 더운 물이 먼바다로 밀려...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조용히 지나간 태풍..큰 피해 없어
◀ANC▶ 태풍 '솔릭'이 다행히 울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오전 한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입간판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만 있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늘 울산에는 울주군 삼동면에 가장 많은 60m의 비가 내렸고 울산기상대 기준 15mm를 기록하는 등 강수량이 많지 않았...
2018년 08월 24일 -

나도 모르는 사이 \/ 보이스피싱 공범
◀ANC▶ 요즘 일자리가 없어 걱정이긴 한데 아르바이트를 해도 가려서 하셔야겠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보이스피싱 공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외국계 금융 회사에서 시간제 근로자로 일을 시작한 29살 김 모 씨. 자신의 급여통장을 알려줬는데 며칠 뒤 천500만 원이 입금됐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