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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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결국 무급휴직·희망퇴직 실시
◀ANC▶ 현대중공업이 일감이 없는 해양사업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급휴직과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경영에 실패해 놓고도 직원들에게만 희생을 강요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은 오늘(8\/23)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기준 미달 휴업수당 지급 승...
유희정 2018년 08월 23일 -

느릿느릿 태풍 \/ 밤 사이 최대 고비
◀ANC▶ 예상보다 느리게 이동하고 있는 태풍 솔릭은 밤 사이 울산에 강한 바람과 함께 장대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거센 파도가 테트라포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어선들을 전부 방파제 안쪽으로 올려 뒀지만 ...
최지호 2018년 08월 23일 -

울산시, 바다 살리기 해중림 조성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은 올해 16억 원을 들여 울산 앞바다 해중림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주군 평동 해역에 160헥타르, 북구 화암 해역에 5헥타르의 해중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구온난화로 황폐해진 연안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중림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 -

전문가 동행 '태화강 달빛기행' 25일 개최
전문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태화강 야경을 감상하는 '태화강 달빛기행'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울주군 선바위에서 중구 십리대숲까지 8k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태화강생태해설사 10명과 '영남알프스 오딧세이' 저자 배성동 작가 등이 동행해 태화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 -

중구 도시민박업 본격 추진..창업자 공모
중구청이 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해 '도시민박업 창업지원 사업'을 다음달 5일부터 사흘간 모집합니다. 원도심 내 공실과 공가를 활용해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도록 민박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개팀에 최대 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마두희 축제 등 원도심 문화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
홍상순 2018년 08월 23일 -

울산과학대, 우즈베키스탄과 1+1 복수과정 개설
울산과학대학교가 국내 전문대학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의 고등 직업 전문대학과 2년제 복수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가을 신학기부터 1+1 전문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합니다.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은 다음달 개교하는 우즈베키스탄 대학에서 1년간 교육을 받은 뒤 나머지 1년을 울산과학대에서 수업을 받으면 양 대학의 학위를 이...
이상욱 2018년 08월 23일 -

배터리 기능 높이고 가격 낮추는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조재필 교수팀은 중대형 배터리에 적합한 양극 소재인 '리튬과잉 전이금속산화물'의 성능을 향상할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로 합성한 양극 소재는 표면 처리가 필요 없고, 더 오래 쓸 수 있으며, 최근 가격이 오른 코발트 함량을 크게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상욱 2018년 08월 23일 -

에쓰오일 5조 원 투자..현대중 부지 매입
에쓰오일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기지 건설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5조 원 이상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연간 150만 톤 규모의 올래핀 다운스트림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해양 2공장 부지 40만㎡를 매입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연평균 270만명, 상...
홍상순 2018년 08월 23일 -

(R)태풍 침수*붕괴 요령-s\/s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풍과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역대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태풍 '루사'와 맞먹는 규모라고 하는데, 침수나 붕괴 사고 예방 요령을 정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풍 '솔릭'은 2002년 한반도를 강타한 '루사'와 예상경로는 물론 세력까지 ...
홍상순 2018년 08월 23일 -

<부산>'후지와라 효과'...태풍 경로 이변 발생?
◀ANC▶ 부울경 지역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만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태풍 '솔릭'과 함께 또다른 태풍 시마론이 북상 중인데... 두 개의 태풍이 인접하면서 이동 경로에 이변이 발생하는 '후지와라 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제19호 태풍 '솔...
임선응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