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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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장관..신나는 회야댐 습지 탐방
◀ANC▶ 식수원인 울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 습지'가 오는 20일까지 개방됩니다. 연꽃과 부들, 갈대 등 수생식물이 수질 정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17만㎡에 조성된 수생식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상범, 최준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홍상순 2018년 08월 10일 -

울산 출발 크루즈 제안..수익성 '글쎄?'
◀ANC▶ 부산의 한 해운회사가 울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를 운항하겠다며 울산시에 사업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크루즈 유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사업성에 있어서는 '글쎄'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항 6부두에는 연평균 10번 정도 국제크루즈가 정박합니다. 우리나라는 ...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SNS 연인에게 송금..로맨스 스캠 주의
◀ANC▶ SNS를 알게 된 이성에게 현혹돼 돈을 보내는 '로맨스 스캠'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목소리조차 한번 듣지 못한 남성에게 수천만 원을 송금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CTV) 한 여성이 은행 창구에서 신분증을 건넵니다. 이라크에 있는 군인 애인에게 송금을 하러 왔다는 고객...
최지호 2018년 08월 10일 -

박상진 의사 생가\/찔끔 비에 토사 넘쳐
◀ANC▶ 박상진 의사 생가 주변에 박상진 역사공원과 송정지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배수로를 제대로 내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돼, 적은 비에도 박상진 의사 생가로 토사가 넘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송정동 박상진의사 생가입니다. 집 앞 마당이 흙더미로 완전히 뒤덮였습...
서하경 2018년 08월 10일 -

SNS로 사귄 연인에게 송금..'로맨스 스캠' 주의
SNS를 통해 사귀게 된 이성에게 속아 돈을 보내는 '로맨스 스캠' 사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야음지구대는 지난 8일 남구의 한 금융기관에서 언니 명의로 3만5천 달러를 송금하려는 54살 A 씨를 은행 직원과 경찰관들이 설득해 사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자신을 이라크 파병 미군 장성...
최지호 2018년 08월 10일 -

교육청, 석면천장 교체 학교 점검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석면천장 교체 공사를 하고 있는 16개 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석면모니터단은 석면해체 제거 가이드라인 적용 실태와 방진마스크 착용 여부 등 전반적인 공사 사항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개학 이전에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당 학교와 협의해 지원...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UNST 구성원 총장 선출 직접 참여방안 모색
UNIST 학생과 교수, 직원 등 구성원들이 총장 선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청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3일 공청회를 통해 총장후보추천위원회에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고, 이 초안을 이사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UNIST 총장 선출...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울산 소매 판매 '뚝'..백화점 가장 큰 타격
경기 불황 탓에 울산 소매 판매가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감소한 가운데 특히 백화점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4분기 울산의 소매판매 지수는 9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p떨어져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2분기 -5.7%를 기록한 이후 5분기 연속 마이...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울산시, 의료폐기물 불법 배출 21곳 적발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최근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불법 배출 점검을 벌여 2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의료폐기물을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넣어 불법 배출한 동물병원은 형사처분됐습니다. 폐혈액을 전용 용기에 따로 보관하지 않고 일반 의료폐기물과 함께 보관한 요양병원 등 ...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고수온 탓 양식장 물고기 폐사 증가
고수온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꾸준히 늘어 지금까지 폐사한 넙치와 도다리는 모두 5만천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민들은 고수온이 장기화될 경우 육상 양식장은 물론 바닷속 전복양식장도 피해를 입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울주군은 바다수온이 어제부터 27도선에서 안정화...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