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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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폭력 휘두른 7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법 형사단독 이준영 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71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남구의 한 시장에서 상인들을 이유 없이 폭행하는 등 아무나 상습적으로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실형을 산 전력이 매우 많고 재범의 가능성이 커 실형을 선...
유희정 2018년 04월 25일 -

정수용 광물 허위광고한 업자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단독 정재욱 판사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물을 깨끗하게 한다는 광물을 팔면서 이 광물이 각종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허위 광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을 전혀 판매하지 못한 ...
유희정 2018년 04월 25일 -

SK이노베이션 노사,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
SK이노베이션 노사는 오늘(4\/25)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노사는 직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 기금' 중 4억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소아암 치료와 조혈모세포 이식 등 소아암 어린이 치료에 쓰입니다.\/\/
이상욱 2018년 04월 25일 -

고용노동부 동구위한'고용위기극복지원단' 발족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동구와 조선업종의 고용시장 활력을 위해 고용위기극복지원단을 구성했습니다. 지원단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지방자치단체, 근로복지공단 등 모두 17개 기관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기업의 고용 유지를 위한 고용유지지원금과 직원훈련, 노동자의 재취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년 04월 25일 -

김종훈 의원, 현대重 유배교육 희망퇴직 강요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4\/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은 직무교육을 빙자한 불법 희망퇴직 강요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회사가 직무교육에서 생산직 노동자에게 회계학 등을 가르치고 관리직에게 용접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는 등 유배교육으로 희망퇴직을 강요했다...
유영재 2018년 04월 25일 -

울주군, 상상의 숲 테마파크 용역 착수
울주군은 상북면 복합웰컴센터 일원 4만5천여 제곱미터를 상상의 숲 테마파크로 조성하기로 하고 오늘(4\/25)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상상의 숲 테마파크를 단순한 숲 체험 공간에서 벗어나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
조창래 2018년 04월 25일 -

울산시,중앙로 정비한다며 가로수 뽑고 훼손
울산생명의숲은 오늘(4\/2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중앙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가로수 뿌리에 상처를 내고 치료도 하지 않고 덮어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가로등과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며 둘레 80cm가 넘는 멀쩡한 아름드리 가로수 21 그루를 뽑아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 조사를 ...
조창래 2018년 04월 25일 -

법원청사 보안 강화.. 공항 수준 보안검색
지난 10일 울산지방법원에서 피의자가 음독자살을 시도한 것과 관련해 법원행정처가 보안책을 내놨습니다. 그 동안 법원은 청사에 출입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금속물 탐지 여부만 조사해 왔지만 앞으로는 X-ray 화물투시와 스캐너 등을 이용해 공항 보안검색 수준으로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울산지법은 보안검색을 강화...
유희정 2018년 04월 25일 -

한국당 윤시철, 경선 후보 단일화 제안 거절
자유한국당 윤시철 예비후보는 오늘(4\/25)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영 후보가 제시한 단일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특정 후보를 빼고 하는 단일화가 야합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잠시의 승리를 위해 편법이나 꼼수를 부려서는 안된다며 한동영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비난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25일 -

김두겸, 강길부*한동영 명예훼손 고소
자유한국당 전 울주군당협위원장은 강길부 국회의원과 한동영 울주군수 예비후보를 허위사실 공표와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들이 특정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을 날조, 유포해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