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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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국회의원, 27일 첫 정책간담회
송철호 울산시장이 9월 임시국회 직전인 이달 27일 내년도 국비 확보와 시정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첫 정책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민선 23년 만에 지역 정권을 교체한 송 시장이 5년 연속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기획재정...
2018년 08월 06일 -

바다 수온 내려가면 '적조' 걱정
반면 어제(8\/6)부터 울산앞바다 수온이 떨어져 앞으로는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고수온으로 적조세력이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적조 원인 생물이 서식하지 좋은 24~27도로 떨어져 적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육상 양식장이 위치한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의 수온이 연일 ...
유영재 2018년 08월 06일 -

고수온 영향 양식장 넙치 등 4만 마리 폐사
울산 앞바다의 수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울주군 양식장에서 키우던 넙치와 강도다리 등 4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관내 9개 양식장에서 넙치 2만3천여 마리와 강도다리 1만7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는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닷물 온도가 ...
조창래 2018년 08월 06일 -

낮 최고 33.4도 폭염주의보로 하향..곳곳 소나기
울산지방은 오늘(8\/6) 낮 최고 기온이 33.4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두서면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밤부터는 울산 전지역에서 5-50mm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새벽 폭염경보가 폭염주의보로 대치됐지만, 27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8\/7...
서하경 2018년 08월 06일 -

청년 관광객 유치 위한 팸투어 실시
중구가 청년층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팸투어를 실시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3일부터 오늘(8\/5)까지 철도 여행 정기권 '내일로'를 이용하는 청년 여행자 50여 명을 초청해 1박 2일 여행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중구는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등 주요 관광지를 청년 여행객들에게 소개해 SNS 등을 통한 홍보 효과를 ...
유희정 2018년 08월 06일 -

<부산>'상생'보다 '입막음'..法 무력화
◀ANC▶ 대형마트가 '주변 전통시장과 상생 발전하겠다'며 내는 기금이 오히려 상생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 하루 이틀 나온 게 아닙니다. 부산MBC가, 상생 발전 기금 관련 협약서를 확보해 검증해봤는데요. 사실상 돈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입을 막고 있었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 수영구의 한 전통시장...
2018년 08월 06일 -

<경남>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은 했지만...
◀ANC▶ 예산 전액 삭감으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거창국제연극제가 가까스로 개막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연극제는 30주년이 무색할 만큼 해외 공연팀 하나도 없이 반쪽짜리 축제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경남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작 '비보이를 사랑한 ...
2018년 08월 06일 -

MBC가 만난 사람-폭염에 대기오염 더 심각..대책은?
◀ANC▶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악취민원과 오존주의보 발령 등 대기 오염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대책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환경운동연합 김형근 사무처장을, 이관열 앵커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1. 김처장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악취 이야기를 좀 해야 할 것 같은...
홍상순 2018년 08월 06일 -

27일째 폭염특보..낮부터 5~50mm 소나기
27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밤 사이 최저 27.4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늘(8\/6)은 낮부터 밤까지 5~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최고 기온은 32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입추인 내일(8\/7)은 25~3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달 중순까지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
홍상순 2018년 08월 06일 -

BNK금융 실적정체, 기업 불황 영향
2분기 BNK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천587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연일 하락해 9천원선마저 무너졌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민은행을 제외한 시증은행의 기업 대출 비중은 46.2%인 반면 BNK금융지주의 주력 계열사인 부산은행은 70.9%, 경남은행은 63.4%로 기업대출 비중이 컸습니다. 따라서 BNK...
홍상순 2018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