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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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교사 80%, 직업교육ㆍ훈련 구분 필요
직업계고 교사 10명 중 8명이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을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최근 전국 17개 시ㆍ도 직업계 고등학교 전공 교사 283명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78.4%가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이 구분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노동자의 현장 직무활동을 직업계...
이상욱 2018년 08월 05일 -

울주군 삼동면에 드론테마파크 조성
울주군이 삼동면 드론테마파크 조성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삼동면에 드론테마파크 조성하고 ICT 건강장수 마을 조성과 마을 통합플랫폼 구축, 울주 스마트 팩토리 지원센터 구축, 에너지 특화형 스마트팜 혁신타운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외부자문위원회 의견을 수렴한 뒤...
이상욱 2018년 08월 05일 -

북구 `불' 정체성 살린 관광정책 제언
북구는 최근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북구의 관광 콘셉트는 `불의 도시`을 기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에 대한 브랜드 확립 전략으로는 CI 개발 및 운영, 달천철장 상징화 사업, 쇠부리축제 활성화 등이 제시됐습니다. 또 불빛 경관 명소화 전략으로는 정자항 귀신고래 등대 야간...
홍상순 2018년 08월 05일 -

정부 신북방정책 울산 조선·항만업 기대
정부가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서는가 하면 신북방정책을 북극권까지 넓히기로 하자 울산의 조선·항만업계가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항만업계는 러시아 등과의 에너지 자원개발 협력방안이 실행될 경우 울산은 오일허브구역에 LNG 전용부두 등 제반 인프라가 확충돼 있어 타 지역에 비해 ...
조창래 2018년 08월 05일 -

가지산 페인트 낙서..산악회 앞장서 '제거'
최근 울주군 가지산 바위 수십 곳에서 발견된 페인트 화살표 낙서가 모두 지워졌습니다. 가지산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8명은 어제(8\/4) 등산로 3km 구간을 돌며 바위 36곳에 칠해진 파란색 페인트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살표 낙서는 등산객들이 길을 찾기 쉽도록 누군가 표시를 해 놓은 것으로 지난달 22일 ...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7일 부분파업 예고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는 7일 오후 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와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전문업체 146곳은지난 2일까지 총 15차례 교섭했으나 회사 측과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일급 1만5천원 인상과 분회별 수당 인상·명문화 등을 요구했으나 회사 측은 일급 ...
2018년 08월 05일 -

시립미술관 건립 공론화 본격 시작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을 재개하기 위한 공론화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모레(8\/7) 전문가위원회를 열어 시립미술관 실시설계와 운영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하고, 오는 29일 시민대토론회에서 전문가 제시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9월 착공을 앞둔 시립미술관은 민선 7기...
유영재 2018년 08월 05일 -

폭염에도 멧돼지는 '극성'..엽사 지원은
◀ANC▶ 멧돼지가 일으키는 농작물 피해는 주로 가을이나 겨울에 발생하는데, 요즘엔 여름에도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지자체가 방재단을 운영하지만 엽사들이 자원봉사하는 수준이라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확을 앞둔 배나무밭. 열매가 달려있어야 할 나무엔 잎사귀만 무성하...
유희정 2018년 08월 05일 -

올빼미 피서족 \/ "밤이 좋아요"
◀ANC▶ 낮에는 햇살이 더무 강하다보니 바다든 강변이든 실외에서는 피서객조차 찾기 힘든데요. 밤만 되면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외출하는 올빼미 피서족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열로 펄펄 끓는 백사장. 피서객 수도 적은데 그나마도 파라솔 아래에서 나...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낮 최고 기온 갱신 37.3도..내일 10~50mm 소나기
2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5)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7.3도까지 올랐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은 27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8\/6)은 오후부터 밤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10~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32도로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
홍상순 2018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