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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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울산대장정 참가 희망자 접수
'2018년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참가 희망자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24세 이하 국내.외 대학생과 외국인 대학생에 한해 울산대장정 누리집에 신청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154명이 확정됩니다. 청년 울산대장정 U-Road는 오는 6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 동안 걸어서 울산 12경과 산업체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으...
서하경 2018년 04월 16일 -

정의당, 민중당 협상 파행에 책임져야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4\/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중당의 허위사실이 담긴 전단이 민주노총 사업장에 배포돼 단일화 경선의 공정성을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협상이 진전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실상 민주노총을 포함한 당 대 당 2+1 협상은 중단 상...
서하경 2018년 04월 16일 -

운동장 만든다며..마구잡이 벌목
◀ANC▶ 울산 울주군이 산 중턱에 운동장을 만든다며 소나무 수천 그루를 잘라내고 있습니다. 개발에 따른 적법한 벌목이라고는 하지만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겠다는 행정관청의 의지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중턱부터 요란한 전기톱 소리가 들리더니 수십미터에 이...
조창래 2018년 04월 16일 -

산업도시의 우울한 고용지표
◀ANC▶ 산업도시 울산의 고용지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3월 실업자가 IMF직후인 1999년이후 19년만에 가장 많았는데, 시간제 임시 근로자를 제외하면 고용지표가 훨씬 더 심각할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집계한 3월 기준 울산지역 실업자는 2만 7천명, IM...
이상욱 2018년 04월 16일 -

희망퇴직 돌입..파업 수순
◀ANC▶ 현대중공업이 오늘(4\/16)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자,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희망퇴직에 반발해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영악화로 2년 만에 희망퇴직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10년 이상 사무직과 생산기술직을 대상으...
서하경 2018년 04월 16일 -

세월호 4주기 울산서도 추모 물결
◀ANC▶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분향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4년 전 아픈 기억과 유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물을 보며 시민들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익숙한 노란 리본을 단 사람들이 분향소 앞에 줄지어 서있습니다. 무거운...
2018년 04월 16일 -

주요뉴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 현대중공업 희망퇴직이 시작되면서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희망퇴직에 반발해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 울산의 고용지표가...
홍상순 2018년 04월 16일 -

폭행 목격하고 재판서 허위진술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폭행 현장을 보고도 법정에서 기억하지 못한다고 거짓으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7월 지인 B씨가 C씨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장면을 본 뒤 C씨에게 걱정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이후 경찰에...
2018년 04월 16일 -

국제경쟁 부문 388편 접수..128편 늘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올해 국제경쟁 부문 출품작을 접수한 결과 지난해 보다 128편이 늘어난, 42개국에서 모두 388편이 접수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직위는 아시아와 유럽은 물론 남미와 북미 ,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도 5편의 작품이 접수돼 대륙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소재와 형식의 작품들이 경쟁할 것으로 기...
조창래 2018년 04월 16일 -

울산 어린이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로 결정
동구 대왕암공원에 건립 중인 울산시 어린이 테마파크의 이름이 '대왕별 아이누리'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공모를 통해 514개의 이름을 접수했으나, 당선작이 없어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심의를 거쳐 테마파크 이름을 결정했습니다. 대왕별 아이누리는 114억9천500만원이 투입돼 대왕암공원 입구 2만천㎡ 부지에 지상...
서하경 201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