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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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학버스도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
유치원과 초등·특수학교 통학버스에도 어린이 사고를 줄이기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최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확인 시스템 도입방안을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대상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에서 운영하는 모든 통학버스로...
이상욱 2018년 08월 02일 -

경제부시장 채용 수순 돌입..한국당 시의원 반발
개방형으로 바뀐 경제부시장에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내정된 가운데 울산시가 본격적인 채용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2) 경제부시장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면접을 거친 뒤 오는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유영재 2018년 08월 02일 -

시장-교육감, 하반기 무상급식 시행 큰 틀 합의
울산지역의 고교 무상급식이 올 하반기에 바로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최근 송철호 시장을 만나 큰 틀에서 하반기 고교 무상급식 시행에 대해 합의했으며, 울산시가 주축이 돼 고교 무상급식을 위한 구,군 분담금 조정협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추...
이상욱 2018년 08월 02일 -

울산서 국내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 시험
울산 앞바다에 국내 처음으로 실증용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와 울산대학교, 마스텍중공업, 세호엔지니어링 등이 내년 상반기 설치를 목표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현재 제작하고 있으며, 발전기는 본체 길이만 46미터, 전체 높이는 80미터에 달합니다. 이 시설이 설치되면 우리나라는 노르...
유영재 2018년 08월 02일 -

울산-포항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 발령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해에 이어 동해 연안 전역에도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져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8\/1) 오후 3시를 기해 울산 슬도에서 포항까지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를 신규 발령했습니다. 고수온 주의보는 해역 표층 수온이 28℃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조창래 2018년 08월 02일 -

낮 최고 33도..23일째 폭염특보
오늘(8\/2) 울산지방은 구름 한 점 없는 땡볕 속에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가마솥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울산지방에는 23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도 맑은 가운데 25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을 오르...
조창래 2018년 08월 02일 -

날씨
1) 이제는 폭염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동풍이 불면서 울산을 포함한 동쪽지역은 비교적 더위가 극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낮동안에는 밖에 서있기 힘들정도인데요. 현재 아침기온 24.7도로 출발하고 있고, 낮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국 하늘에는 구름만 간간히 지나고 있고 울산...
홍상순 2018년 08월 02일 -

일본서 고래고기 밀반입..울산·부산에 2톤 유통
부산영도경찰서는 일본에서 밀반입한 고래고기를 국내에 불법 유통한 업자와 이를 판매한 음식점 업주 등 18명을 식품위생법과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에서 유통되는 고래고기가 국내보다 저렴한 점을 악용해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2톤, 시가 3억 원 가량을 밀수해 울산과 부산 등의 ...
2018년 08월 02일 -

울산 큐바이오텍 공장서 황산 65t 누출..긴급 방제
오늘(8\/1) 오후 4시 20분쯤 (울산) 남구 부곡동에 위치한 미생물영양제 제조회사 큐바이오텍 공장에서 옥외탱크 1기가 넘어지면서 인접한 탱크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황산 65t 가량이 누출돼 소방당국은 인력 30여 명과 차량 6대를 동원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누출된 황산은 1시간 30분 만에 공장측에 ...
2018년 08월 02일 -

<부산> '라돈침대' 수거 기약없어..불안감 가중
◀ANC▶ 부산에서 아직까지 수거되지 않은 일명 '라돈 침대'가 천 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언제 수거가 완료될지 기약이 없는 상황에서, 다른 침구류와 라텍스에서도 라돈이 검출돼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부산 이두원 기잡니다. ◀VCR▶ 일명 '라돈침대'인 대진침대. 전국적으로 9만 개가...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