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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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거시설 경매 낙찰가율 낮아
주력산업 침체 여파로 울산 주거시설 낙찰가율이 5년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법원경매 진행건수는 171건으로 전달보다 8건 줄었고, 낙찰가율은 77.9%로 전달대비 1.5%P 떨어졌습니다. 주거시설은 79건이 진행돼 이 가운데 23건이 낙찰됐으며, 평균 낙찰가율이 ...
이상욱 2018년 04월 13일 -

울산 청년실업률 하락, 고용률 상승
통계청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청년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p 하락한 6.1%로, 고용률은 같은 기간보다 2.7%p 상승한 43.3%를 기록했습니다. 청년실업률은 2014년 3분기 이후 39개월 만에 6%대를 회복했습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울산의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이 효과를 거두...
서하경 2018년 04월 13일 -

문수야구장 3연전 평균 관중 6천3백 명
지난 10일부터 사흘 동안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모두 만 9천여 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1차전과 2차전에 각각 5천9백여 명, 3차전에는 7천2백여 명이 입장해 평균 유료관중은 6천3백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과의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며 위닝...
최지호 2018년 04월 13일 -

종교적 신념으로 예비군훈련 거부는 무죄
울산지법 형사단독 이준영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 종교를 믿게 되면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예비군 훈련을 5차례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양심의 자유를 일방적으로 희생시키는 법률 해석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려우며, A씨가 대체복무를 이행할 ...
유희정 2018년 04월 13일 -

협상 앞둔 현대차 노조 악재 발생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들이 지난 2월 대의원 선거기간 회사 측과 술을 마시고, 업무시간에 도박을 했다는 '폭로'가 내부에서 제기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에 따르면 이런 노조 내부 문제를 폭로하는 대자보가 붙었고 집행부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한 노조 간부 2명이 최근 상무집행위원직을 중도사퇴한 것으로 알려...
2018년 04월 13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의회 개최
울산 혁신도시 10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의회가 오늘(4\/13)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혁신도시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에 이어 공공기관별 지역발전계획 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발전계획을 토대로 국비 지원을 포함한 종합발전계획을 올해 수립합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13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21일까지 개최
2018년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오늘(4\/13) 오후 태화강대공원 느티마당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 동안 열립니다. 개막식과 함께 느티나무 공연장에서는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이시하라 카즈유키 등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열립니다. 정원박람회장에는 해외초청 작가정원을 포함해 67개 정원과 함께 화분만들기...
서하경 2018년 04월 13일 -

경찰, 선거사범 집중 단속 돌입
경찰이 6.13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두고 선거사범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오늘(4\/13) 울산지방경찰청과 지역 4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 39명을 편성했습니다. 경찰은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불법단체 동원 등의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배후세력까지 추적할 계획이...
유희정 2018년 04월 13일 -

한국당 울주군수 공천권 중앙당으로 이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어제(4\/12) 9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울주군수 후보는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경선이 최선의 해법이라는 의견을 첨부해 공천 결정권을 중앙당으로 이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강길부 국회의원이 한동영 시의원 전략 공천을 계속 주장하고 있어, 중앙당의 최종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
유영재 2018년 04월 13일 -

'월급 상납받은 혐의' 박대동 전 의원 무죄
보좌관으로부터 월급을 상납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대동 전 국회의원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의원에게 오늘(4\/13)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박 전 의원은 보좌관으로부터 한 달에 120만 원씩 모두 천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는 증거가 불충분...
유희정 2018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