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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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녹조 확산.. 낙동강 생태계 '비상'
◀ANC▶ 연이은 폭염 속에 낙동강에 녹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지역 바깥 쪽 바다에는 적조까지 발생해 낙동강 어민들의 조업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배를 타고 낙동강 하류에 나가봤습니다. 초록색 물감을 푼 듯,강물이 온통 녹색입니다. 강변을...
2018년 07월 27일 -

투데이用]"영면하소서"\/ss
◀ANC▶ 고 노회찬 의원의 발인을 앞두고 어제(26일) 고인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창원 시민분향소에서 열렸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고 노회찬 의원을 기리기 위한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노 의원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사가 이어지자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여기 저기서 터져나옵니다. ◀SYN▶여...
홍상순 2018년 07월 27일 -

(투데이) 서머페스티벌 나흘째.. 불후의 명곡
페스티벌 반환점을 도는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홍경민과 조항조, 최진희 등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이 공연됩니다. 토요일인 내일(7\/28)은 무대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으로 옮겨 김연자와 진성 등 트로트 가수들의 비치 나이트가 이어집니다. 페스티벌 마지막날인 모레 일요일(7\/29)은 울주군 범서체육공...
2018년 07월 27일 -

(경제브리핑) 주력산업 침체..부동산 임대료 하락
◀ANC▶ 울산의 주력산업 침체 속에 오피스 공실이 늘어난 반면 부동산 임대료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에 하이브리드 택시를 천여 대를 공급합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주력산업 침체 속에 오피스와 소규모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가 하락한 것으...
2018년 07월 27일 -

현대차 임금협상 \/ 잠정합의안 가결(가안)
◀ANC▶ 현대자동차 노사의 2018년도 임금협상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며 마무리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1년 이후 8년만에 여름휴가 전 타결을 이루게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SYN▶ 백운호 \/ 현대차노조 수석부지부장 "이로써 2018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이 통과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현대...
이용주 2018년 07월 27일 -

오늘도 폭염 계속..오후 한때 소나기
중복인 오늘(7\/27) 울산지방은 오후 한때 5~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4도가 예상됩니다. 어젯밤까지 울산에는 일주일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으며 오늘 오후 들어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말인 내일(7\/28)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5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
홍상순 2018년 07월 27일 -

(경제)S-Oil 2분기 영업이익 4천26억 원…243% 증가
S-Oil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천2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243.3% 증가했다고 오늘(7\/26) 공시했습니다. 2분기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과 정기보수를 마친 고도화 시설 가동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대폭 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S-Oil은 비정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4조8천...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37% 하락
현대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1%나 감소한 1조6천321억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1.1% 감소한 47조1천484억 원이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3.5% 감소한 1조5천424억 원이었습니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지난해보다 4.5% 늘어난 224만1천여대의 자동차를...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울주군,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9월 설치
울주군이 관내 132개 어린이 집 통학차량에 대해 9월 중으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오늘(7\/26)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장 146명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는 계속되는 폭염에 어린이집 통원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일부터 팔꿈치 부딪혀 합의금..징역 8개월
울산지방법원 오창석 판사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과 보험금을 받아낸 32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인 승용차의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팔꿈치를 부딪치고 합의금 명목으로 15만 원을 받는 등 16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내고 합의금이나 보험금 ...
유희정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