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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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돌봄교실..일선학교 골머리
◀ANC▶ 정부가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초등돌봄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 일선 학교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도 수백명의 학생이 돌봄 교실을 이용하려고 대기중인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을 수용할만한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수업이 끝난 저...
2018년 04월 10일 -

(부산)부산지역 청소년 비만율 심각
◀ANC▶ 부산지역 청소년의 15%, 특히 남학생은 5명 중 1명이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침을 굶고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학생들이 늘면서 비만율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2017년 부산 청소년 건강행태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
2018년 04월 10일 -

미-중 무역전쟁 기업체감경기 2분기도 '암울'
미-중 무역전쟁 등 전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기조 속에 울산지역 기업경기가 2분기에도 생산과 수출, 고용감소 등 부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90으로 1분기 대비 17P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
이상욱 2018년 04월 10일 -

경제브리핑->트럼프,車시장 장벽 강화
◀ANC▶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를 위해 비관세 장벽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해 현대*기아차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경제계 소식,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에서 생산돼 수입되는 자동차에 엄격한 배기가스 배출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환경...
이상욱 2018년 04월 10일 -

낮 최고 23도..내일 새벽 5~20mm 비
오늘(4\/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4\/11)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내일 기온은 최저 15도에서 최고 25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에 오후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고 물결도...
홍상순 2018년 04월 10일 -

울산MBC UHD 다큐멘터리 '고래' 방송
울산MBC 창사 50주년 2부작 UHD 다큐멘터리 '고래' 1부가 오늘(4\/9) 밤 11시 방송됩니다. '고래'는 고래 문명을 찾아 전 세계 4만 킬로미터의 여정을 담은 최초의 UHD 다큐멘터리로, 오늘 방송되는 1부 '숨'에는 전통 포경과 고래 신앙이 남아 있는 지역의 고래 문명을 통해 시공을 초월한 인간과 고래의 공생이야기를 담...
이돈욱 2018년 04월 09일 -

(이시각 LTE 현장)지역 경제 버팀목 '석유화학'
◀ANC▶ 내일 울산MBC가 창사50주년을 맞습니다. 이번주에는 울산 곳곳을 LTE로 연결해 생생한 울산의 모습을 전합니다. 장기 불황 속에 묵묵히 지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석유화학 공단에 최지호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네, 저는 지금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 ...
최지호 2018년 04월 09일 -

지역인재 채용 늘어날까?
◀ANC▶ 지난달 6일 울산MBC는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채용에 소극적이라며 지역 인재 기준을 바꾸자는 제안을 했었는데요, 이후 지역인재를 채용하도록 압박하는 제도가 잇따라 마련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실현 가능성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대학교는 올해부터 공공기관 맞춤형 교육과정을...
유희정 2018년 04월 09일 -

북구 진보 단일화 '삐걱'
◀ANC▶ 진보진영이 6.13 지방선거 북구청장과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단일후보를 내는데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이 지난주 내놓은 경선 방식 중재안은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재선거에는 민중당 권오길과 정의당 조승수, 북구청장 선거에는 민중당...
유영재 2018년 04월 09일 -

더러운 재활용품 거부
◀ANC▶ 지난주 서울에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있었죠, 울산에서도 한 재활용품 수거 업체가 일부 아파트에 페트 재질 포장재 재활용 수거 불가 공문을 보냈는데요. 왜 재활용품을 수거하지 않겠다는 건지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
2018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