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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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부터 추위 풀려..강풍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4\/8)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이 13.7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9)도 맑겠으며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아침까지 쌀쌀한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무자격 입찰..공무원 과실?
◀ANC▶ 태양광 마을 조성사업 입찰 비리 의혹을 들여다본 경찰이 피의자 4명을 입건하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업체가 서류를 위조해 사업권을 따냈고 담당 공무원의 잘못으로 결론이 난 셈인데, 석연찮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남구 삼호동 주택과 상가 옥상 500곳...
최지호 2018년 04월 08일 -

연속7- '목도'를 아시나요?
◀ANC▶ 창사 50년 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정해져 있는 목도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합니다. 출입금지 기간이 오는 2천21년 말까지 인데요, 과거 목도는 울산시민들의 휴식처였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ANC▶ 지금으로 부터 33년 전 목도의 모습입니다. 수 백년의 모진 풍파를 겪어 ...
조창래 2018년 04월 08일 -

자유한국당 내일 8차 공관위..막판 조율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내일(4\/9) 8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울주군수 공천 문제를 놓고 막판 조율에 나섭니다. 바른 정당에서 복당한 강길부 당협위원장과 김두겸 전 당협위원장의 갈등 속에 공천 심사는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후보는 조충제 군의원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5명으로 압축됐...
유영재 2018년 04월 08일 -

민주당 공천에 구여권 12명 신청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을 받기 위해 자유한국당 등 구여권 출신이 상당수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 84명 가운데 기초단체장 후보 4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5명 등 모두 12명이 지난해 5월 대선을 전후해 민주당으로 넘어온 자유한국당 등 ...
유영재 2018년 04월 08일 -

병원서 신생아 바이러스 감염..불안 확산
◀ANC▶ 울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4명이 전염성 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의 신생아 사망 이후 병원의 감염관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일 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4명이 전염성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초·중·고졸 검정고시..650여 명 응시
2018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가 오늘(4\/7) 울산공고에서 치러졌습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3명, 중졸 120명, 고졸 498명 등 모두 650여 명이 응시했으며, 최고령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75살 할머니, 최연소자는 역시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12살 여학생 입니다. 합격자는 다음달 10일 시 교육청 ...
조창래 2018년 04월 07일 -

노모에게 돈 달라며 협박한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단독 안재훈 판사는 존속협박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57살 A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어머니 집에 찾아가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집 안으로 침입해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처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18년 04월 07일 -

북구, '사람책' 프로그램 5월부터 운영
북구 구립도서관에서 사람이 책이 되어, 다양한 지식을 들려주는 '사람책' 대출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합니다. 대출자는 박물관 도슨트가 말하는 '역사란 무엇인가', 논술지도사가 들려주는 '청소년 독서 이야기' 등 도서관이 선정한 19명의 사람책 대여를 예약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자는 사람책을 만나 1시간 가...
2018년 04월 07일 -

민주노총, 진보3당 단일 후보 선출방식 제안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6.13 지방선거 북구청장과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진보 3당 단일 후보 선출 방식을 제안해 수용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북구 소재 사업장 조합원 투표와 북구 주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중재안 수용 ...
유영재 201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