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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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달라진 서악마을
◀ANC▶ 문화재 보호구역에 있는 경주 서악마을이 깔끔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마을 가꾸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자 주민들도 외려 문화재가 효자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태종 무열왕릉과 인접한 경주 서악마을! 60여가구가 사는 이 마을이 속도감 있게 변신...
홍상순 2018년 04월 04일 -

클락슨 \"조선업 내년부터 본격 성장 전망\"
조선업이 세계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은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선박건조 전망 클럽에서 앞으로 10년간 중국과, 인도 등이 해상운송 수요를 이끌면서 전 세계 물동량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연봉 평균 8천300만 원..에쓰오일 1억2천만 원
국내 30대 기업 가운데 6개사가 지난해 임직원에게 평균 1억원 이상의 연봉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람인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30대 기업 가운데 '2017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9개사의 임직원 연봉을 분석한 결과, 평균 연봉은 8천3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S-OIL로 1억2천만 원으로 임직원 평균 연...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낮 최고 12도.. 밤까지 5~20mm 비
오늘(4\/4) 울산지방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5~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12도에 머물겠습니다. 식목일인 내일(4\/5)은 아침부터 모레 오전까지 20~60mm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8~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리면서 당분간 낮 기온...
2018년 04월 04일 -

지난해 울산 대기업 기부금 대폭 줄어
울산지역에 본사나 주력기업을 두고 있는 주요 그룹들이 지난해 기부금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10대그룹 계열 상장사의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1천 53억원에서 968억원으로 85억원 감소했고 현대중공업그룹도 지난해보다 45억원 줄어든 106억원을 기부...
이상욱 2018년 04월 03일 -

술접대 동원 논란 현대차 임원 사표
현대자동차에서 '사내 상급자의 술접대에 동원됐다'는 여성 직원의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자, 해당 여성 임원이 사표를 제출해 오늘(4\/3) 수리됐습니다. 또 사건 발생 당시 해당 조직을 관리했던 장영욱 현대오토에버 대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했습니다. 여직원 A씨는 최근 퇴사 과정에서 여성 상사 B씨가 남성 임원...
최지호 2018년 04월 03일 -

현대중공업 일감 부족에 희망퇴직 실시
현대중공업이 조선과 해양플랜트 경영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2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근속 10년 이상 사무직과 생산기술직 직원으로 희망퇴직자에게는 통상임금 기준 최대 20개월 임금과 자녀 장학금이 지원되며,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은 조기정년 선택제도 실시해 희망퇴직자와 동일한 위로금과 자녀 학자...
2018년 04월 03일 -

울산항만공사, 시설관리 등 정규직 전환 합의
울산항만공사는 오늘(4\/3) 시설관리와 시설경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 통합 협의기구'를 구성해 8차례 회의끝에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실무협의회에 앞서 항만공사 대표와 근로자 대표는 자회사 설립을 통한...
이상욱 2018년 04월 03일 -

타이틀+스포츠울산
[스튜디오] 스포츠울산. 개막 2주차에 접어든 프로야구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일요일이었죠. 7연패 늪에서 벗어난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주 한화와 LG를 상대로 최대한 승수를 쌓은 뒤 다음 주 울산 팬들을 찾아온다는 각오입니다. ◀VCR▶ 올해 프로야구는 오는 8월 예정된 아시안게임 일정에 대비해 역대 가장 빠른...
최지호 2018년 04월 03일 -

호텔대전..출혈경쟁 심화
◀ANC▶ 이달 들어서만 울산에 신규 호텔 3곳이 영업을 시작하면서 살아남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최초의 레지던스 호텔이 중구에 문을 연 데 이어 삼산 대로변에 잇따라 호텔이 들어서 판도변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개장한 중구 성남동의 한 호텔. 144개 객실마다 개...
이상욱 2018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