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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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관위, 김도훈 감독 홍보대사 위촉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김도훈 프로축구 울산현대 감독을 아름다운 선거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시 선관위가 선거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시 선관위는 오는 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K리그 클래식 축구 경기와 연계한 페어 플레이 행사에서 위촉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05일 -

울산 현대, 멜버른 6-2 대파하고 16강 진출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4\/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서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를 6-2로 대파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4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산은 멜버른을 맞아 주니오와 오르샤가 2골씩을 터뜨리는 등 감춰뒀던 화력을 뽐내며 멜버른을 ...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과잉 대출해주고 뒷돈 받은 새마을금고 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40살 A모 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3천 500만 원, 추징금 7천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모 새마을금고 과장이었던 A씨는 대출 담보물인 부동산의 가치를 부풀려 과잉 대출해주고 7천 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5일 -

(포항)포스코 본사만 돈 잔치.. 협력사는 빈손
◀ANC▶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을 맞으면서 본 계열사와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최근 격려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본사 직원에게는 수백만원씩 상여금을 준 것에 비해 하청 업체 직원은 턱없이 적게 받거나 아예 받지 못한 경우도 있어 빈익빈 부익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홍상순 2018년 04월 05일 -

(경남)이색체험 인기
◀ANC▶ 도내 자치단체들이 만든 이색 체험시설이 관광객들을 끌어 모은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역관광도 색다른 재미가 있어야 경쟁력을 갖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봄꽃 가득한 산능선과 푸른 남해 바다가 발아래 펼쳐집니다. 바람을 가르며 내려가다 보면 ...
홍상순 2018년 04월 05일 -

내일 오전까지 비..낮 최고 11도
식목일이자 절기 상 청명인 오늘(4\/5)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내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11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으며,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안전이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11도에서 14도의 기온분...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울산 소비자물가 지난해보다 0.9% 상승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77로 전달 대비 0.2%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0.9%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2%대를 이어오다 10월 1%대로 떨어진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지난...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엘리엇, 현대차그룹주 출자구조 추가 조치 주문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개사 주요 주주 자격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출자구조 개편 추가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엘리엇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 보통주를 미화 10억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2015년 삼성물산과 옛 제일모...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교사들이 성추행 피해 학생들에게 2차 가해\"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교사들의 2차 가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확인됐지만 징계는 없었고 이후 학생이 피해 경험을 SNS에 게...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연속4- 공해도시에서 생태도시로
◀ANC▶ 창사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으로 나타났던 공해 문제를 짚어봅니다. 온산병으로 대표됐던 공해 도시 울산이 지금은 태화강을 앞세워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급격한 공업화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1980년대 들어 공단...
조창래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