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낮 최고 25.9도..내일 미세먼지 나쁨
주말인 오늘(4\/28)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5.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5도 정도 높았습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내일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1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외출시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며, 당분간 일...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주요뉴스
다음주 발표되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기초단체장 경선 여론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부동산 경기가 장기 침체에 들어가면서 도심 상가마저 공실률이 높아지고 수익률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1억1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던 40대 남성에게 법...
홍상순 2018년 04월 28일 -

"면담했지만 강제성 없다"..근로감독관 파견 요청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 근로자들에게 강제로 퇴직을 강요했다는 울산MBC 돌직구 방송과 관련해 회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과 관련해 회사 임원이 근로자들을 개별 면담은 했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퇴직을 강요한 것은 아니며, 희망퇴직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구조조...
설태주 2018년 04월 27일 -

현대중 노조, 파업 투표 51.7%로 가결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희망퇴직 구조조정에 반발해 벌인 파업투표가 51.7%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만2천122명 가운데 51.7%인 6천917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6천266명인 90.6%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의 파업 가결은 제적인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제적 인원 대비 찬성률은 51...
홍상순 2018년 04월 27일 -

중광마을 주민 공장 추가건립 반대 집회
울주군 온양읍 중광마을 주민 50여명은 오늘(4\/27) 울주군청 앞에서 공장 추가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전원주택 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마을에 공장들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주거환경이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철강제조업체가 추가로 들어서면 공업단지나 다름 없어 진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조창래 2018년 04월 27일 -

덕정교차로∼온산로 확장 개통…물류비 절감
국도 14호선과 온산로를 연결하는 덕정교차로에서 온산로 확장공사 1구간이 왕복 4차선 도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청량초등학교에서 온산로까지 0.64㎞이며, 나머지 2구간 0.46km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옮겨지는 2020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도로가 확장돼 울산석유화학 단지로 이동하는 ...
서하경 2018년 04월 27일 -

북구 국회의원 후보 이상헌..남구 공천 경선
더불어민주당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이상헌 북구지역 위원장을 확정했습니다. 지역주민 여론조사 50%와 권리당권 50%의 투표 결과를 반영한 결과 이상헌 후보가 이경훈 후보를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남구청장 후보는 전략공천을 철회하고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3인을 선정해 경선을 실시하기...
홍상순 2018년 04월 27일 -

장생포 모노레일 준공..이용료 8천 원
남구 장생포 고래관광 시설을 순환하는 모노레일이 오늘(4\/27) 오후 준공식을 가졌고 다음달 중순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모노레일은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고래문화마을과 입체영상관을 거쳐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1.3km 구간으로 민간투자 89억 원과 구비 9억 원등 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이용료는 13세 이상 청...
최지호 2018년 04월 27일 -

(연속-고래특구2) 생태관광과 식문화\/ 불편한 공존
◀ANC▶ 장생포 고래 특구 10년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두 번째로 고래 생태 관광과 고래 식문화가 불편하게 공존하는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장생포 고래로를 따라 고래고기 음식점이 20개 가까이 늘어서 있습니다. 장생포가 고래 특구로 조성되기 전에는 대여섯곳에 불...
홍상순 2018년 04월 27일 -

"평화와 번영의 계기 되었으면"
◀ANC▶ 시민들도 하루종일 남북 정상회담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이번 회담이 남북 간의 오랜 불신과 갈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는 기대가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ANC▶ 사람들의 눈은 온통 정상회담 생중계가 이어지는 TV에 쏠렸습니다. 남북의 정상이 손을 맞잡는 순간 큰 감동을 ...
유희정 2018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