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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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40mm 비, 내일까지 쌀쌀
밤 사이 ( 18)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3\/8) 오후까지 20-4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쌀쌀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3\/9)은 맑겠으며 2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아 다음 주에는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는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
홍상순 2018년 03월 08일 -

태풍 '차바' 피해 아파트 손배소송 본격화
2년 전 태풍 '차바'의 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이 다음주 중으로 한수원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는 태풍 차바 당시 차량 600여 대와 지하실 등이 침수되고 주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
조창래 2018년 03월 07일 -

개운포성지 사적 지정 시민운동 시작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6호 '개운포 성지'의 정비와 보존을 위한 시민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남구문화원과 향토사가 등이 주축이 된 시민추진단은 오는 20일 출범식을 열고 개운포성지를 보존하고 가치를 알려 국가문화재인 사적으로 격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개운포는 조선시대 전기부터 수군의 만호가 주둔했으...
서하경 2018년 03월 07일 -

휴대전화 대리점 사기 피해 호소 잇따라
거액의 지원금을 준다는 말에 속아 통신사 대리점에서 휴대전화를 구매했다가 요금폭탄을 맞은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사람들이 이용하는 한 SNS 커뮤니티에는 올해 초 중구의 한 이동통신사 직영대리점에서 수백만 원대 통신 지원금 사기를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
이용주 2018년 03월 07일 -

부도난 '대창HRSG' 공장 앞 하청업체간 마찰
중견 플랜트업체인 '대창HRSG'가 지난 2일 최종 부도처리된 가운데 오늘(3\/7) 오전 9시쯤 하청업체 2곳에서 기계 반출을 둘러싼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대창HRSG로부터 미수금을 받지 못한 하청업체 한 곳이 공장을 방문해 6~7억원 상당의 생산기계 2대를 트레일러로 반출하려다 다른 하청업체에 가로막혀 6시간 가...
이용주 2018년 03월 07일 -

기초의원 정수 주민 반발 속 20일 처리 전망
울산 지역 의원정수 조정으로 구의원이 줄어들게 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들은 오늘(3\/7)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지역 기초의원을 줄인 선거구획정위원회를 규탄하며, 울산의 기초의원 정수 확대에 무관심했던 김기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돈욱 2018년 03월 07일 -

연어 회귀율 높여라
◀ANC▶ 도심 속 연어의 고향이라고 불렸던 울산 태화강인데, 요 몇 년 사이 돌아오는 연어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 때문에 방류하는 연어수도 줄었는데 어린 연어가 폐사하지 않도록 올해는 일찍 연어를 방류하는 등 옛 명성을 찾지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부화한 지 다섯달 ...
조창래 2018년 03월 07일 -

현대차 후보, 본선 진출 가능할까?
◀ANC▶ 이경훈 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북구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진보 후보를 지지해왔던 현대자동차 조합원들이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경훈 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이 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cg)북구 국회의원 ...
이돈욱 2018년 03월 07일 -

울산지역 학교 성폭력 신고 증가세..초등 급증
울산지역 학교 내에서도 성폭력 신고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접수된 학생 성폭력 사건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각각 62건, 지난해에는 2배가 넘는 164건이 접수됐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또래들끼리의 성폭력 행위를 단순한 장난으로 여기면서 피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유영재 2018년 03월 07일 -

울산도 '미투' 초긴장..대책은?
◀ANC▶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 운동이 사회 각계로 확산되자 울산도 후폭풍을 우려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울산교육청은 전담 조직을 만들어 성범죄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각종 SNS에 올라온 미투 폭로 글 중에서 울산 관련 내용이 있...
유영재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