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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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사거리 중앙버스정류장 운영
태화루사거리에 울산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중앙버스정류장이 오는 21일부터 운영됩니다. 중앙버스정류장은 60m 구간에 버스 4대가 정차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태화교 방면 20개 노선버스는 정차 후 좌회전 차로 진입을 위해 2개 차로 이상을 잇따라 변경하지 않아도 통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18일 -

송철호 41.6%*김기현 29.1%..부산일보 조사
부산일보가 실시한 울산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1.6%의 지지도를 기록해 29.1%를 기록한 자유한국당 김기현 현 시장을 12.5% 포인트 차이로 앞섰고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5.1%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39.9%, 한국당 김기현 시장이 38.4%로 불과 1.5%P 차...
유영재 2018년 04월 18일 -

민주당 북구 재선거 후보, 전략 공천 아닌 경선
전략 공천설이 흘러나오던 더불어민주당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결정 방식이 경선으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이경훈 전 현대차 노조 위원장과 이상헌 전 울산시당위원장 간에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선은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일반인 안심번호 선거인단 ARS 투표 50%씩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18일 -

민주당, 단수 후보자·경선 지역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오늘(4\/18) 6.13 지방선거에 나설 단수 후보자 26명과 9개 경선 지역을 발표했습니다. 기초단체장의 경우에는 중구와 동구, 북구, 울주군 등 4개 지역에서 후보자 최소 2명, 최대 4명을 대상으로 경선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광역의원은 중구 제1 선거구 등 8개 선거구, 기초의원은 중구 나 선거구 등 17개 ...
유영재 2018년 04월 18일 -

맑고 포근한 날씨.. 미세먼지는 '나쁨'
오늘(4\/18) 울산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20.6도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대기가 정체돼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며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내일(4\/19)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7...
이돈욱 2018년 04월 18일 -

조선업계 구조조정 중 후판값 인상 부담 가중
일감절벽으로 2차 구조조정에 돌입한 울산 조선업계가 제조원가의 10~20% 가량을 차지하는 후판가격 인상으로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철강업계는 최근 조선업계와의 상반기 협상에서 10만원에 가까운 인상안을 제시 했지만, 난색을 표시하는 조선업계의 반발에 부딪혀 3-5%로 인상폭을 낮추는 데 합의했습니다. 대형 구조...
이상욱 2018년 04월 18일 -

제1회 전국 관광인 대회 울산서 개최
전국 관광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 발전을 모색하는 제1회 전국 관광인 대회가 오늘(4\/17) 울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전국 관광인 대회에는 17개 시·도 관광협회장과 관광협회 회원사 등 800명이 참석해 국내 관광 활성화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관광 콘퍼런스와 개막식,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태화강 대공원 ...
유영재 2018년 04월 18일 -

날씨
1) 오늘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를 정말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5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20도를 훌쩍 넘기면서 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 어제 오후부터 대기정체로 인해 ...
홍상순 2018년 04월 18일 -

울산지검 직원 빌라 주차장서 소란
어제(4\/16) 오후 10시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울산지방검찰청 소속 수사관 A씨가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운전자와 말다툼을 한 뒤, 운전자를 뒤따라가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주차된 차량을 택시로 착각해 벌어진 일이라며, 신원이 확실한 만큼 귀가 조치했으...
최지호 2018년 04월 18일 -

건설현장 2곳 작업중지 명령..29곳 과태료 부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건설현장 불시감독을 실시해 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 현장 등에 작업중지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남구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등 2곳은 근로자 감전위험이 높고 안전난간 등을 설치하지 않아 작업중지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안전보건교육과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29개 공사현장에...
유영재 2018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