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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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남구청장 후보\/ 적폐 청산 VS 행정 경험
◀ANC▶ 6.13 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 후보들은 표심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데요. 남구청장 후보들은 궂은 날씨에도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치 신인과 기성 정치인 두 명이 대결하는 남구청장 선거. 정치 신인 더불어민주당 김진...
2018년 06월 05일 -

민원사무편람 발간..319종 민원사무 망라
민원인이 민원신청에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알 수 있는 민원사무편람이 발간됐습니다. 울산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과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여부 확인 신층 등 319종의 주요 민원사무 내용을 담은 민원사무편람을 발간했습니다. 민원사무편람에는 울산시청뿐만 아니라 보건환경연구원과 농업기술센터 등 사업소에서 처...
서하경 2018년 06월 05일 -

(경제)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참여자 증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폐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희망리턴패키지' 참여자는 206명으로 전년 대비 21명 늘었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 상가는 4만 8천878곳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9.4% 감소했...
이상욱 2018년 06월 05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서명 22만여 명 참여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22만 4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에 일반시민 13만 6천349명, 공공기관 4만 1천503명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가정원 지정 서명부를 산림청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06월 05일 -

울산대, 아시아 혁신대학 국내 19위
울산대학교는 영국의 국제통신사인 로이터가 선정한 2018년 아시아 최고 75개 혁신대학에서 국내 1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선정 기준은 지난 2천11년부터 5년간 발표한 학술논문과 특허출원 실적 등 10개 평가지표로, 울산대는 아시아 전체 75개 혁신대학 가운데 69위, 국내 19위에 올랐습니다. 아시아 혁신대학...
조창래 2018년 06월 05일 -

현충일 조용한 선거 운동..로고송·율동 자제
내일(6\/6)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 유세가 치러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은 선거 후보자들이 로고송과 율동을 자제하고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선거운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각 당의 울산시장과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내일(6\/6) 오전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선거 운동원들은 추모...
유영재 2018년 06월 05일 -

민주당, 한국당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고발
더불어민주당은 울주군수 후보로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순걸 후보 등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월 기업체를 운영하는 권 모씨가 중구 남외동에서 울주군민 100명을 모아 놓고 이순걸 후보 지지를 위해 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이 물증을 확보하고도 수사...
유영재 2018년 06월 05일 -

(경제) 울산과학대-정보산업진흥원 인력 양성 협약
울산과학대학교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늘(6\/5)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ICT분야 우수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기업 지원과 울산지역의 제조업 ICT융합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조창래 2018년 06월 05일 -

울산 정비구역 8곳 안전관리 필요
서울 용산구의 노후건물 붕괴사고 현장처럼 울산에서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관리처분 인가가 나지 않아 철거하지 못하는 지역이 8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도시환경정비 등 정비구역은 모두 37곳이며, 정비구역 지정 후 10년이 넘은 곳도 6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시환경정비법상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더라고 ...
서하경 2018년 06월 05일 -

(경제)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지역 노동계 반발
최저임금 산입법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오늘(6\/5)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지역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최저임금 개악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에 대한 심판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