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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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본안 제출
울산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의 환경영향평가 본안 보고서를 오늘(2\/17)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보고서에는 초안 검토 의견에 따른 2개 이상 대안 노선 선정과 분석, 기존 탐방로와의 연계를 피하는 세부계획이 포함됐으며, 찬.반 양측이 추천하는 공동조사 실시는 반대 측의 불...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문수초 학부모 통학로 개설 촉구
문수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오늘(2\/27)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들을 위한 통학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수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140명에 이르지만 학교까지 직선거리 통학로가 없어 7번국도를 따라 등하교를 할 수 밖에 없다며 안전한 통학로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또 안전한 통학로...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 -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 촉구 잇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 대선공약인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 촉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연구원 동구 설립을 촉구하는 구민운동본부를 제안한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원배 동구의회 의원도 지역 주민들과 연구원 동구 유치를 촉구하는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조선해양플랜트연구...
이돈욱 2018년 02월 27일 -

교육감 예비후보 다양한 정책 공약 발표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이 잇따라 기자 회견을 갖고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노옥희 예비후보는 오늘(2\/27)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초등학생 놀이 활동 시간을 하루 1시간 이상 확보하고 문제풀이식 수업 방식에서 탈피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정찬모 예비후보는 교육 현장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서 ...
유영재 2018년 02월 27일 -

여성계, 성평등 세상 위한 8가지 요구안 발표
울산지역 11개 단체로 구성된 울산여성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2\/27) 시청에서 110주년을 맞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낙태죄 폐지와 한일위안부 합의 파기 약속 이행 등 8가지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조직위는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 운동을 통해 일상에서 더 이상 폭력이 정당화되거나 덮히는 일이 없어져...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박재동 성추행 폭로..산악영화제 법인 출범 연기
울산 출신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후배 작가의 폭로가 터지자 박 화백이 집행위원장으로 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오늘(2\/27) 오후 예정됐던 법인출범식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산악영화제측은 오늘 행사를 주관하는 박재동 집행위원장의 성추행 여파로 자칫 법인출범식의 의미나 취지...
조창래 2018년 02월 27일 -

신고리 원전 건설 기업-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MOU
울산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신고리 5.6호기 건설사인 삼성물산 등 7개 기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2\/27) 시청에서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과 기관은 조선업종 실.퇴직자 등의 구직을 알선하고,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2023년 준공되는 신고...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첫 삽..2020년 준공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기공식이 오늘(2\/27) 울주군 삼남면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1천678억원이 투입되는 전시컨벤션센터는 부지 4만 3천㎡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2020년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를 천2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회의실과 비즈니스 센터 등을 ...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내일 30-50mm 비, 당분간 포근
울산지방은 오늘(2\/27)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2\/28)은 오후부터 밤까지 30-5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5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 울산지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그친 뒤부터 낮 기온이 ...
서하경 2018년 02월 27일 -

세계최초 '혼합냉매 LNG 재액화' 설비 인증
현대중공업이 LNG선에서 발생한 증발가스를 모두 다시 액화하는 새 설비를 완성하고 인증을 마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혼합냉매 완전재액화' 실증 설비를 울산 본사에 구축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안전승인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비는 현대중공업이 영국의 가스처리 업체 LGE사와 공동개발한 기술로, 세...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