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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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월 소비자물가 1.2% 소폭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석유류와 농산물을 위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12로 전달과는 비슷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 보다는 1.2% 올랐습니다.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가 나란히 1.1%씩 상승했으며, 품목별...
이상욱 2018년 06월 04일 -

울산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특별단속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4주간 민관 합동으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목줄 미착용이나 반려견 미등록 등입니다. 한편 목줄을 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시 20만 원, 2차 30만 원, 3차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려견 미등록시에...
조창래 2018년 06월 04일 -

환경의 날 기념행사 시민 주도형 축제로
울산시는 제23회 환경의 날을 시민 주도형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는 8일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리는 환경페어에는 플라스틱 공해 퇴치를 주제로 27개 시민·환경단체가 참여해 녹색 생활 실천을 다짐합니다. 또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친환경 모기 퇴치제 만들기와 폐 현수막으로 에코백 만들기, 재활용 분리배출 ...
조창래 2018년 06월 04일 -

현대차 노조 간부 일탈 제보자 징계 문제로 논란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노조 간부들의 부적절한 술자리와 도박 등 일탈 행위를 폭로한 제보자들을 징계하려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 일부 현장조직들은 규율위원회 조사 결과에서 제보 내용이 사실로 드러났지만 내부 단결을 저해했다는 이유로 제보자를 징계하려 하는 것을 부당하다며 집행부를 비판했습...
2018년 06월 04일 -

울주군 상대마을 주민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울주군 웅촌면 상대마을 주민들은 오늘(6\/4)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웅촌면사무소에서 공업용지 전환과 이주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자연녹지가 훼손돼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경운기와 트랙터를 동원해 공사장을 가로막고 항의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최지호 2018년 06월 04일 -

상습 폭력 60대에 징역 4개월 '실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상승적으로 폭행을 휘두른 65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의자를 청소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원을 폭행하고, 인근 버스정류장에서는 자신의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며 여학생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차례 비슷한...
유희정 2018년 06월 04일 -

밍크고래 불법포획해 판매한 선주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해 유통한 5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48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동해와 서해상에서 밍크고래 17마리를 불법 포획해 유통업자와 식당 등에 팔아 4억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04일 -

한화케미칼 1공장에서 큰 폭발음
어제(6\/3) 오후 7시 58분쯤 남구 상개동 폴리에틸렌을 생산하는 한화케미칼 1공장에서 큰 폭발음이 들려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생산 과정에서 압력 이상으로 자동제어 장치인 안전판이 터진 사고로 자체 설비점검 후 정상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6월 04일 -

현대차, 광주 공장 신설 참여..노조 반발
현대자동차가 광주시가 설립을 추진 중인 연간 10만대 규모의 신규 완성차 위탁생산 공장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자 노조가 공식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평균 연봉 4천만원 정도의 광주형 일자리에 사측이 투자를 강행할 경우 올해 임금협상과 연계해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광주형 일자리는 ...
이상욱 2018년 06월 04일 -

길천2차산단 레미콘 업체 입주 포기
울주군 상북면 길천2차 2단계 일반산단에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 입주가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자 울산시와 레미콘 업체가 지난주 계약을 해지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인근 지역 주민들이 악취 등 환경 관련 민원을 계속 제기하자 레미콘 업체는 스스로 사업을 접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스콘 업체는 ...
조창래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