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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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폭우에\/ 우박까지
·◀ANC▶ 울산과 대구·경북 지역에 어제(30) 오후, 갑자기 천둥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가로수가 넘어지고 지하주차장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얼음 알갱이 같은 우박이 쏟아집니다. 우박의 지름은 2~3cm, 땅에서 20~30cm를 튕겨 나갈 정도로 강하게 몰아쳤...
최지호 2018년 05월 31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사내벤처 육성사업 추진
◀ANC▶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사내벤처 육성사업에 현대자동차 등 22개사가 선정됐습니다. UNIST와 미래에셋대우가 혁신기술개발 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등 22개사가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청 기업 8...
최지호 2018년 05월 31일 -

낮 최고 24도..오전까지 미세먼지 영향
5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5\/3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전망됩니다. 대기정체로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으며, 오후에는 햇볕이 강할 것으로 예상돼 자외선 차단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으며,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울산...
조창래 2018년 05월 31일 -

24개국 주한 외교 사절, 생태환경도시 울산 방문
루마니아 등 7개국 대사를 포함한 24개국 주한대사관과 외신기자 40여 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 전망대와 태화강 십리대숲,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견학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의 공공행정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울산시의 태화강 살리기 성공사례를 소개하기 ...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고유가 시대..정유사 폭리 '억울'(수정)
◀ANC▶ 고유가 시대를 맞아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천 600원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응당 정유사들이 많은 돈을 벌 것이라는 생각이 많은데, 정유사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27일 ...
이상욱 2018년 05월 30일 -

통상임금 판결 엇갈려.. 최종 판단은?
◀ANC▶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밀린 수당을 달라며 낸 집단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밀린 수당을 다 주면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건데, 법원의 판단이 엇갈리면서 최종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전현직 직원 만 2천 502명은 지난...
유희정 2018년 05월 30일 -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선대위장 사퇴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가운데 1명인 맹명섭씨가 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맹씨는 어제(5\/29) 오전 바른미래당 이영희 울산시장 후보에게 시장후보를 사퇴하고 송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구했다가 바른미래당이 크게 반발하자, 하루 만에 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D-14)불안한 도시 울산\/안전공약 봇물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안전인데요, 안전에 대한 공약은 많은데 실현가능성은 미지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7일 염소 가스가 누출해 24명이 부상을 입은 한화케미칼에서는 2015년부터 7명이 사망했습니다. 국내 유해화학물질의 30%를 취...
서하경 2018년 05월 30일 -

강길부 의원, 송철호 지지 \/ 파장은?
◀ANC▶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강길부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를 지원하면서 지방선거 전면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도 울산을 찾아 송 후보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힘을 보탰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달 초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무소속 강길부 국회의원이 송철호 울산시장 후...
유영재 2018년 05월 30일 -

강한 소나기 \/ 곳곳에 우박 쏟아져
◀ANC▶ 오늘(5\/30) 오후 갑자기 천둥 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려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낮 동안 데워진 지열이 불안정한 대기층과 만난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얼음 알갱이 같은 우박이 쏟아집니다. 우박의 지름은 2~3cm, 땅에서 20~30cm를 튕겨 나갈 정도로 강하게 몰아치고 ...
최지호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