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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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4월 울산 미분양 아파트 178가구 증가
4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소폭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전달보다 178가구가 늘어난 1천 8가구, 악성 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36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월말 울산 남구지역을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5월 29일 -

범서 천상 도서관, 주차 복합 건물로 건립
울주군 범서읍 천상도서관이 주차난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복합 건물로 건립됩니다. 11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천상도서관 1층에는 종합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 디지털 정보실 등이 들어서고, 2·3층과 옥상에는 78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마련됩니다. 내년 5월 천상도서관이 완공되면 울주군의 군립 도서관은 ...
조창래 2018년 05월 29일 -

보육교사 휴게시간 보장 대책 마련 요구
울산광역시어린이집총연합회는 오늘(5\/2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육교사 휴게시간 보장을 위해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보육교사들이 하루 1시간 휴게시간 사용이 의무화됐지만, 어린이들을 돌봐야 하는 특수성 때문에 휴식보장이 불가능하다며 보조교사 의무 배치를 ...
서하경 2018년 05월 29일 -

공공운수노조, "시내버스 완전공영제 필요"
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는 오늘(5\/2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완전공영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일부 시장 후보들이 공약으로 내세운 준공영제 도입은 인건비 유용과 보조금 전용 등의 문제로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입장입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29일 -

태화강대공원에 분홍억새 정원 조성
태화강대공원에 분홍억새 정원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 오산못 주변 유휴지 1천500㎡에 가을에 개화하는 분홍억새와 팜파스그라스 등 3만 8천 그루, 겨울철에 붉은 껍질을 볼 수 있는 흰말채 4천300여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분홍억새 군락지는 부산과 경주 등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며 사진명소로 인기...
2018년 05월 29일 -

UN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정례회의 개최
UN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정례회의가 오늘(5\/29)부터 나흘 동안 울산에서 열립니다. 재난관련 국제기구와 9개 나라 태풍위원회 대표자 등 4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는 재난 사례를 비교하며 자국 실정에 맞는 대응 시스템을 발굴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자연재난에 취약한 지역 특성을 분석해 예보와 경보시스템을...
최지호 2018년 05월 29일 -

동구,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5\/29) 울산 동구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근로자와 실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퇴직인력 채용 기업에 3천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됩니다.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은 특별경영안정자금 등 금융과 세제 지원을 받고 창업 기업은 법인세와 소득세를 5년간 100% 감면받습...
서하경 2018년 05월 29일 -

낮 최고 25.7도.. 내일 초여름 날씨
오늘(5\/29)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꼈으며 낮 최고기온은 25.7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였지만 현재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5\/30)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18~28도의 분포가 예상돼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기상대는 당...
2018년 05월 29일 -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확대..재배면적의 20%까지
울산시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인 GAP 인증 확산을 위해 농가당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비 25만 원, 중금속 검사비 8만 원 등 지원을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2022년까지 관내 재배면적의 20% 수준이 2천200ha까지 GAP 인증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의 GAP인증을 받은 농가는 367곳, 재배면적은 436ha 입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29일 -

신고리1호기 제어봉 오신호 출력 감소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어제(5\/28) 오후 7시 20분쯤 신고리원전 1호기에서 제어봉이 일부 낙하한 것으로 오신호가 발생해 터빈 출력이 85%까지 자동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본부는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오신호가 발생한 원인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 뒤 발전소 출력을 정상복구할...
이돈욱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