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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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음독한 피의자 상태 호전
어제(4\/11) 법원에서 실형선고를 받고 독극물을 마신 피의자의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피의자 60살 A모 씨가 의식을 회복했으며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일반병실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법은 실형을 선고받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어제(4\/10) 오후 발부했으며...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 -

국내 1호 복합 에너지스테이션 북구에 설립
현대오일뱅크가 국내 1호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을 오는 6월 북구 연암동에 열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주유소에서 휘발유·경유와 LPG, LPG와 수소 등을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차량용 전통 연료와 대체연료를 한 곳에서 파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현대오일뱅크는 5천㎡ 부지의 기존 연암동 주유소와 LPG 충전...
이상욱 2018년 04월 11일 -

(이시각 LTE 현장)울산 갈매기 '응원 열기 후끈'
◀ANC▶ 울산MBC가 창사 50년을 맞아 울산의 생생한 현장을 연결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때이른 더위에 응원 열기까지 더해진 문수야구장에 최지호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2차전이 열리고 있는 문수야...
최지호 2018년 04월 11일 -

연속8- 울산을 흔든 사건사고
◀ANC▶ 창사특집 연속기획, 지난 50년간 울산에서는 굵직굵직한 사건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28일만에 무사히 돌아온 남목 가재소년 사건부터 한국판 홀로코스트라 불리는 형제복지원 사건도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천979년 7월, 6살과 7살 된 남목 세어린이 실종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실종 28...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치어리딩..강압 vs 전통 논란\/수퍼
◀ANC▶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가 해마다 체육대회에서 과 대항으로 치어리딩를 해왔는데요, 올해는 하자, 말자 논란이 많습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강압적이라는 반발과 좋은 전통이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는데, 학교측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0여 명의 학생들이 모두 같은 ...
2018년 04월 11일 -

주력산업 양극화 '연봉격차 커졌다'
◀ANC▶ 지역 주력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연봉격차가 점차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경기전망이 불투명해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의 경기 양극화가 주요 기업들의 연봉 격차를 현격하게 벌여놓고 있습니다. S...
이상욱 2018년 04월 11일 -

언양읍성 안내소 개소..증강현실 체험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 관광안내소가 오늘(4\/11) 문을 열었습니다. 관광안내소에는 언양읍성에 대한 홍보동영상과 옛 기록, 고지도 등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도 설치됐습니다. 또 휴대전화를 이용한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언양읍성의 복원된 모습을 관...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동구 소상공인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반대\"
동구지역 소상공인들과 권명호 동구청장은 오늘(4\/11) 오후 동구청 앞에서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동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얼마 전 지정된데다 조선경기 회복이 전망되는 상황에서 현대중공업에 지역 경제를 침체시키는 인력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일자리 감축 없는 노사상생 방...
2018년 04월 11일 -

UNIST학생 '한국 돌고래 방류 영향' 논문
유니스트에서 공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이 사회과학 저널에 '한국 돌고래 방류 영향'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 에너지·화학공학부 김세준 학생은 국제학술지 연안관리 4월호에 실린 논문에서 지난 2013년 아시아 최초로 돌고래를 자연방류한 한국 사례가 동물 복지의 개념을 확장하는 결과로 이어...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이상저온에 배꽃 얼어 울산배 320㏊ 피해
지난 7일과 8일 울산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 중인 과수 피해가 322ha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집계한 작물별 피해 규모를 보면 배가 전체 재배면적의 3분의 1 정도인 320㏊로 피해면적이 가장 컸고, 오디와 블루베리가 각각 1㏊ 규모의 피해가 난 것으...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