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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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우수관리인증 농가 크게 늘어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아지면서 울산에서도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는 농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는 농가는 367곳에 재배면적은 435 헥타르로 지난 2천16년말에 비해 재배농가는 87%, 재배면적은 120%나 급증했습니다. 인증 농...
조창래 2018년 05월 27일 -

동구·북구 마을어장에 전복종자 43만 마리 방류
어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어린 전복 43만 마리가 동구와 북구 어촌계 마을 어장에 방류됐습니다. 동구청과 북구청은 각각 1억 4천만 원과 2억 6천만 원을 들여 동구 방어진, 일산 어촌계 등 마을어장 3곳와 북구 당사, 판지, 우가 어촌계 등 마을어장 6곳에 4cm 가량의 어린 전복종자를 각각 15만 마리와 28만 마리를 방류...
2018년 05월 27일 -

프로축구 월드컵 휴식기..7월 후반기 시작
프로축구 K리그가 팀당 14경기를 치르고 러시아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가 오는 7월부터 후반기를 시작합니다. 울산 현대는 5승 5무 4패 승점 20점, 7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지만 2위 팀 수원 삼성과의 승점차가 5점에 불과합니다. 김도훈 감독은 휴식기 동안 상위권 도약을 위한 다양한 전술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5월 27일 -

장생포 신규 관광 인프라 '인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최근 들어선 JSP 웰리키즈랜드와 모노레일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모노레일은 일주일 동안 4천여 명이 탑승했으며, 고래문화마을과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 데다, 장생포 앞바다가 한눈에 보여 이용객 만족도가 높다고 남구는 분석했습니다. 또 장생...
최지호 2018년 05월 27일 -

경제) 금리 인상 비은행금융기관 수신고 늘어
시장금리가 뚜렷한 상승 국면에 접어들면서 특히 비은행 금융기관 수신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울산지역 비은행금융기관 총수신 잔액은 23조 3천 억원으로 전달대비 천 22억 원 감소했지만 1\/4분기 전체 수신은 전분기대비 6천 701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1\/...
이상욱 2018년 05월 27일 -

경제) 울산 중개업자 주택거래량 2년반만에 반토막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중개한 주택매매 거래량은 업소당 7.6건으로 세종과 제주,경남 다음으로 적었고, 2년전에 비해서는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2천287명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모두 1만7천여 건으로 최근 10년새 중...
조창래 2018년 05월 27일 -

소득 16.3% 유출..부자도시 맞나?
◀ANC▶ 울산의 총 생산액 가운데 16.3%의 지역소득이 세금과 기업이익 등으로 역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인당 지역총생산액은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 평균을 조금 웃도는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울산을 부자도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조창래 2018년 05월 27일 -

최고령 86살*최연소 25살*최고 재산 71억원
6.13 지방선거에 나서는 울산의 후보자 가운데 최고령은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86살 무소속 이형철 후보입니다. 최연소는 광역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한 민중당 황미래 후보로 울산대에 재학 중이며 25살입니다. 최고 재산가는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로 재산신고액은 71억7천4백 만원이었으며, 북구청장 후...
유영재 2018년 05월 27일 -

이영희 선거사무소 개소·시장선거 후보 휴일 유세
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오늘(5\/27) 이영희 울산시장 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이영희 후보는 울산 경제를 살리기 위해 협치와 타협의 노사민정 협의체를 조성하고, 경제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자유한국당...
유희정 2018년 05월 27일 -

(D-17) 의료 인프라 개선은?\/공공병원 한목소리
◀ANC▶ 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울산은 광역시에 걸맞지 않은 열악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립 산재모병원이 무산되면서 국립 공공병원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공공의료에 대한 후보들의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7개 특·광역시 가...
서하경 2018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