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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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차례를 지내고 전통민속놀이를 즐기며 푸근한 정을 나눴습니다. ------------------------------------------- 명절 때마다 고향으로 가는 귀성표를 구하기 위해 전쟁을 치르던 1980년대 풍경을 되돌아봤습니다. -------------------------------------------- 울산에 신규 호텔이 속속 들...
유영재 2018년 02월 16일 -

'이대성 22점' 울산모비스, KCC 꺾고 5연승 질주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리그 2위 전주 KCC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2\/15)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이대성의 22점 활약을 앞세워 KCC를 84-80으로 물리쳤습니다. 5연승을 달린 4위 현대모비스는 29승 17패를 기록하며 3위 서울 SK와 격차를 반 경기차로 줄였습니다...
이용주 2018년 02월 16일 -

연휴기간 선거법 위반 신고 상황실 운영
선거관리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 중에도 상황실을 운영해 선거법 위반 행위 신고와 제보 접수 체제를 유지합니다. 선관위는 명절 기간 세시풍속 명목으로 선물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선거법 위반 우려가 높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5월 31일 전까지는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
이돈욱 2018년 02월 16일 -

낮 최고 10도..건조특보 계속
설 당일인 오늘(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영상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17)도 맑겠으며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2월 16일 -

국내 자동차 생산 비중 갈수록 감소
현대·기아차의 전체 자동차 생산량 가운데 국내 생산 비중이 지난 2006년 73.3%에서 지난해 44%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생산량은 2014년 358만8천893대와 2017년 317만4천230대 사이에서 등락하면서 정체 또는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국내 신규공장 건립은 지난 1...
2018년 02월 15일 -

울산 10년간 산불 251건..축구장 577개 면적 태워
울산에서 지난 10년 동안 250여 건의 산불이 일어나 축구장 577개 넓이의 산림이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울주군 언양읍 산불 등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산불 251건이 발생해 산림 412헥타르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116건으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으...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울산 부동산 경기 냉랭..하락세 이어져
수도권과 달리 울산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냉기가 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수도권 주택매매가격은 0.4% 오른 반면 비수도권은 0.1% 하락한 가운데 울산은 전달보다 0.33%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방 주택가격 하락이 소비위축이나 금융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2018년 02월 15일 -

울산 김동우 남자 스키 활강 출전..48위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 출전한 울산 출신 김동우 선수가 1분 47초 99로 48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전 종목 스타트라인에 서는 김동우는 내일(2\/16) 슈퍼대회전, 18일 대회전, 22일 회전, 24일 팀 이벤트에 차례로 나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주차장 관리소 상습털이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주차 관리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주차장 관리소에서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남구의 한 노상 주차장 관리소에서 관리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8년 02월 15일 -

비밀관로 폐수 배출 '선경워텍' 대표 징역 1년
울산지법은 비밀 관로를 설치해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한 혐의로 기소된 선경워텍 대표이사 58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해당 기업체에 벌금 1천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부터 6월까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유독성 폐수 5천여 톤을 배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선경워텍은 앞서 지난 2016년 기준치를 초...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