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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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색체험 인기
◀ANC▶ 도내 자치단체들이 만든 이색 체험시설이 관광객들을 끌어 모은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역관광도 색다른 재미가 있어야 경쟁력을 갖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봄꽃 가득한 산능선과 푸른 남해 바다가 발아래 펼쳐집니다. 바람을 가르며 내려가다 보면 ...
홍상순 2018년 04월 05일 -

내일 오전까지 비..낮 최고 11도
식목일이자 절기 상 청명인 오늘(4\/5)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내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11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으며,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안전이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11도에서 14도의 기온분...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울산 소비자물가 지난해보다 0.9% 상승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77로 전달 대비 0.2%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0.9%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2%대를 이어오다 10월 1%대로 떨어진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지난...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엘리엇, 현대차그룹주 출자구조 추가 조치 주문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개사 주요 주주 자격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출자구조 개편 추가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엘리엇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 보통주를 미화 10억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2015년 삼성물산과 옛 제일모...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교사들이 성추행 피해 학생들에게 2차 가해\"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교사들의 2차 가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확인됐지만 징계는 없었고 이후 학생이 피해 경험을 SNS에 게...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연속4- 공해도시에서 생태도시로
◀ANC▶ 창사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으로 나타났던 공해 문제를 짚어봅니다. 온산병으로 대표됐던 공해 도시 울산이 지금은 태화강을 앞세워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급격한 공업화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1980년대 들어 공단...
조창래 2018년 04월 04일 -

원전해체>울산이 최적지..폐기물은?
◀ANC▶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의 최적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전해체 산업이 블루오션으로 알려졌지만 사용후 핵연료 문제라는 변수가 있어 이번 지방선거 최대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영구폐쇄된 뒤 오는 2022년부터 본격 해체를 앞두고 있는 고리 1호...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 개최
울산시와 포항, 경북시장은 오늘(4\/4) 경주에서 2018년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옳해 첫 정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지경마을에 울산의 북구 어전마을 물을 공급하는 방안, 미혼남녀의 만남을 추진하는 '해오름동맹 알콩달콩 커플매칭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공천 원천 무효\" 민주당 파열음
◀ANC▶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변호사가 단수 추천된 것과 관련해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송 후보가 잦은 탈당으로 단수 추천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임동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들이 당 공천관리...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지휘권 내려놓지만 수사 계속\"
◀ANC▶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 수사에 대해 수사 지휘를 회피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수사 과정에 문제는 없었지만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