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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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거 테마거리' 개관식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5\/23)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아름다운 선거 테마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선거 테마거리는 61.3m로, 이번 지방 선거일인 6월 13일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대한민국의 선거역사와 울산의 옛 선거사진, 트릭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민주노총 지지 후보 48명 확정..권영길, 지지 호소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23) 울산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지지 후보 48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 지지 후보는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와 노옥희 울산교육감 후보, 민중당 권오길 북구 국회의원 후보 등 48명입니다. 이어 권영길과 천영세 전 민주노동당 대표들이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한국당 공천 탈락자·불출마 의원, 지지 선언
자유한국당 공천 탈락자와 불출마 현역 의원들이 오늘(5\/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기현 울산시장 등 한국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수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윤시철 전 시의회 의장 등 10명은 한국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능력과 조직을 집중해 예비...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단일화 제안..민중당 거절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예비후보가 오늘(5\/23) 민중당 김진석 예비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단일화를 통해 1당 독주로 지방정부를 부정과 비리로 얼룩지게 한 자유한국당의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김진석 예비후보는 과거 새누리당 선대위 법률지원...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한국당 김기현 후보 측, 민주당 송철호 후보 고발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예비후보 측은 오늘(5\/23)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 등에 대해 허위 사실 공표와 명예 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송 후보가 지난 21일 열린 민주당 원팀 필승결의대회에서 김 후보가 고위직 공무원 재직시 KTX 역사 인근의 땅을 매입했고 공직상 정보를 이용해 삼동의 ...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 백지화..혁신형 공공병원으로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이 백지화되고 혁신형 공공병원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KDI에서 실시한 국립 산재모병원의 경제타당성 조사가 낮게 나옴에 따라 백지화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국립 산재모병원의 대안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지역 공약인 혁신형 공공병원 건립을 울산시와 논의...
서하경 2018년 05월 23일 -

내일 새벽부터 황사 영향.. 낮 최고 28도
울산지방은 오늘(5\/23) 낮 최고 23.4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상태로 맑은 공기질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일(5\/24) 새벽부터는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5\/24) 기온은 아침 최저 12도, ...
유희정 2018년 05월 23일 -

날씨
1) 어제 늦은 저녁부터 10mm가 훌쩍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앞으로 5~10mm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아침기온 16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내리는 비로 인해 가시거리도 매우 짧습니다.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2) 레이더 영...
홍상순 2018년 05월 23일 -

남구, '아트스테이' 스토리텔링 관광 강화
남구가 여천동 신화마을에 이어 장생포 아트스테이 스토리텔링을 강화합니다. 남구는 이달부터 신화마을에 낡은 벽화와 대문 채색 작업을 실시하고, 다음달 5억 원을 들여 장생포 구여인숙을 개조한 아트스테이를 개관할 계획입니다. 기존 건물을 그대로 보존한 두 곳은 마을공동체가 운영하는 스토리텔링관광 프로그램으로...
최지호 2018년 05월 23일 -

선내 불만 처리절차 게시 안한 선주에 과태료 부과
외항선과 어선, 연안선 등에서 선내 불만 처리절차 게시 의무를 위반한 선박소유자는 앞으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의 선원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29일부터 시행됩니다. 현행 선원법은 선내 위법 행위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
이상욱 201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