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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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직원 수 줄고, 임금도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의 직원수는 3만3천556명으로 2016년말보다 3천402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4월 6개사로 인적·물적 분할을 한 현대중공업은 분할한 독립법인을 제외한 직원수가 2015년 1만6천108명에서 201...
2018년 04월 05일 -

울산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울산 동구가 오늘(4\/5)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는 앞으로 1년간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과 직업훈련 기회 확대, 사업주 지원을 통한 고용유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받게 됩니다. 또 오는 6월말 종료 예정이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도 올...
2018년 04월 05일 -

(5시) 시내버스 공장 벽 추돌..39명 사상\/ss
◀ANC▶ 오늘(4\/5) 오전 울산에서 차선을 바꾸는 승용차와 추돌한 시내버스가 공장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나 승객 2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내버스 앞 부분이 운전석만 남겨 놓고 종잇장처럼 구겨졌고 옆 창문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버스가 들이받은 공장 외벽과 안쪽 시설물...
최지호 2018년 04월 05일 -

날씨
1) 오늘은 식목일이자 절기 청명입니다. 청명은 하늘이 차츰 맑아지는 날을 뜻하지만 오늘도 흐리고 봄비가 내리겠는데요. 이 비는 오늘 오전부터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앞으로 20~6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로 인해 날이 꽤 쌀쌀해졌으니까요.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시길 바랍니다. 2) 오늘 대부분 지역 하늘...
홍상순 2018년 04월 05일 -

교육청, 교권보호 위해 변호사 채용 배치
울산시교육청이 교사들의 교권 보호와 치유를 위해 변호사와 전문 상담사를 배치했습니다. 변호사는 교원과 학생, 학부모 사이에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률적 상담, 사안 조사 등을 지원하며 찾아가는 교권보호 연수 등으로 교권침해 예방 활동도 합니다. 또 전문 상담사는 교권침해 교원에게 필요한 상담과 치유를 하면서 ...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울주군청 민원실에 로컬푸드 판매대 개장
울주군청 민원실에 로컬푸드 판매대 1호점이 개장했습니다. 무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판매대는 청량농협 하나로마트가 운영하며 상추와 고추, 버섯 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 10종류를 진열해 판매합니다. 울산에서는 최초로 설치해 운영되는 무인 판매대 1호점은 광주시 광산구에서 운영하는 무인판매대를 벤치마킹...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울산시선관위, 김도훈 감독 홍보대사 위촉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김도훈 프로축구 울산현대 감독을 아름다운 선거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시 선관위가 선거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시 선관위는 오는 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K리그 클래식 축구 경기와 연계한 페어 플레이 행사에서 위촉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05일 -

울산 현대, 멜버른 6-2 대파하고 16강 진출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4\/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서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를 6-2로 대파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4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산은 멜버른을 맞아 주니오와 오르샤가 2골씩을 터뜨리는 등 감춰뒀던 화력을 뽐내며 멜버른을 ...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과잉 대출해주고 뒷돈 받은 새마을금고 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40살 A모 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3천 500만 원, 추징금 7천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모 새마을금고 과장이었던 A씨는 대출 담보물인 부동산의 가치를 부풀려 과잉 대출해주고 7천 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5일 -

(포항)포스코 본사만 돈 잔치.. 협력사는 빈손
◀ANC▶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을 맞으면서 본 계열사와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최근 격려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본사 직원에게는 수백만원씩 상여금을 준 것에 비해 하청 업체 직원은 턱없이 적게 받거나 아예 받지 못한 경우도 있어 빈익빈 부익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홍상순 2018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