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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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무산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던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3박 4일 일정으로 추진했던 일본 홋카이도 북부 아바시리 시와의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아바시리 시에서 전세기 계약 지연과 모객 문제의 어려움 때문에 부정기편 취항 추진이 어렵다는 ...
서하경 2018년 05월 17일 -

낮 최고 27.7도..내일 10~40mm 비
울산은 오늘(5\/17) 흐린 가운데 어제에 이어 더운 남서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은 27.7도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5\/18)은 새벽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고 강우량은 10~40mm, 기온은 21~24도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당분간 선박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최지호 2018년 05월 17일 -

울주군 소속 실업팀 전국대회 두각
울주군 소속 실업팀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울주군 장애인 댄스스포츠팀은 지난 13일 대구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휠체어 3개 종목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울주군 볼링팀은 지난 15일 끝난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따내며 남자부 종합 ...
조창래 2018년 05월 17일 -

울산초에 공기청정기 설치..중구청 지원
학교 증축공사 때문에 분진과 미세먼지에 시달리는 울산초등학교가 모든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했습니다. 울산초등학교는 전체 51개 교실에 모두 공기청정기를 설치했으며 관리는 2달에 한 번 필터교체 및 청소를 임차 사업자가 해준다고 밝혔습니다. 비용은 올해 천600만원을 포함해 2021년까지 7천만원이 소요되며 중...
조창래 2018년 05월 17일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과학조사 종합훈련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오늘(5\/17) 중구 태화강 둔치에서 첨단장비를 활용한 재난현장 과학조사 종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연구원은 지진으로 시설물이 붕괴되고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돼 확산된 상황을 가정하고 드론과 지상 조사로봇, 수상 관측 보트 등을 투입해 추가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5월 17일 -

학교안전사고 발생 주의보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학생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교장, 교감 등 관리자에게 매달 알려주는 학교안전사고 발생 주의보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LMS 문자시스템을 활용해 각 단계별로 학교 관리자에게 차등 전파해 안전의식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울산에서는 100명 당 1.8명의 안전사고가 발생...
조창래 2018년 05월 17일 -

UNIST, 라이덴랭킹 2년 연속 국내 1위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이 발표하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UNIST가 2년 연속으로 국내 1위, 세계순위 52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100위 안에 들었습니다. 라이덴랭킹은 대학의 연구력을 가늠할 수 있는 논문의 피인용수와 논문의 질로 순위를 매기는데, UNIST는 전체 논문 중 상위 10% 논문 비율이 15.2%로 국내 1위...
조창래 2018년 05월 17일 -

울주세계산악문화상에 등반가 크리스 보닝턴
국내 유일한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수상자로 84살의 영국인 등반가, 크리스 보닝턴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보닝턴은 최초의 프로 산악인으로 안나푸르나 남벽과 에베레스트 남서벽을 처음 등반하는 등 등산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보닝턴은 알피니즘의 살아있는 신화로...
조창래 2018년 05월 17일 -

상습 절도 벌인 20대에 징역 3년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1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15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절도 전과가 많고 범행 횟수와 금액도 적지 않다며 실형을 선고한다고 ...
유희정 2018년 05월 17일 -

리베이트 요구한 아파트 동대표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배임수재와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추징금 천 50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울남구의 한 아파트 동대표로 아파트 승강기 부품 공사업체를 선정하면서 업체 관계자로부터 천 500만 원을 받고 이후 3천만 원을 더 달라고...
유희정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