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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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뒷북 입법..땜질식 처방은 그만
◀ANC▶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계기로 소방시설과 인력 등을 보완하는 관련 법 개정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참사가 날 때면 사후약방문식으로 땜질 처방하는 느슨한 법망의 문제, 윤주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종병원에는 불이 나면 소방서에 바로 알려주는 자동화재속보설비도, 초기 진화에...
이상욱 2018년 02월 08일 -

경제브리핑-->건설사 체감경기 바닥
◀ANC▶ 울산 주택 시장에서 건설사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공급량도 역대 최대로 감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건설사들의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울산지역의 경우 전국 시도 중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산재모병원·국립병원.. 민주-한국 공방
대선 공약인 공공병원 울산 유치를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산재모병원 건립 주장은 이전 정권의 무능함만 드러내는 것이라며, 울산에는 혁신형 국립병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어제(2\/6) 민주당이 ...
이돈욱 2018년 02월 08일 -

현대重 노사,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도출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젯밤(2\/7) 울산 본사 생산기술1관에서 열린 2016·2017년도 19차 통합교섭에서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잠정합의안에는 유상증자에 따른 우리사주 청약 대출금에 대한 1년치 이자 비용 지원과 직원 생활안정지원금 20만원 지급 등이 추가됐습니다. 노사는 기본급 동결와 자기계발비 월 ...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오늘 낮 최고 6도..엿새째 건조경보
울산지방은 오늘(2\/8)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5도 정도 기온이 올랐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더 올라서 영상 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에서는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어서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새벽과 아침 사이 5mm 미만의 비나 눈이 내리겠...
유영재 2018년 02월 08일 -

울산지검 형사조정 의뢰 3년새 163%↑
울산지검은 형사피해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형사조정을 의뢰한 사건 건수가 최근 3년 동안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형사조정에 넘겨진 사건은 지난해 2천672건으로, 3년 전인 2014년의 1천15건보다 163%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의뢰된 형사조정 사건 중에 형사조정위원회가 조정 절차를 끝낸 ...
이상욱 2018년 02월 07일 -

민중당, \"여성 정치로 울산 바꾸겠다\"
6월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민중당 소속 여성 정치인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직접 정치로 울산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과 여성 보건 영역 지표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여성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야 누구나 존중받고 안전한 울산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통합 신당 \"한국당 넘어서겠다\"
◀ANC▶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 시너지 효과로 울산의 2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김두겸 전 남구청장의 거취가 주목되는 가운데, 참신한 인재 영입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진통 끝에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관광객 천 만 시대 가능성은?
◀ANC▶ 지난해 관광객 721만 명이 울산을 찾으며 울산 방문의 해 효과를 톡톡히 누렸는데요. 울산시가 세계산악엑스포를 유치해 올해는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부족해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83만 명의 발길이 이어진 울산의 대표 관광 명소 태...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 -

자영업 전쟁 '영업시간 단축'
◀ANC▶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인건비와 운영비 감축을 위한 자영업자들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아르바이트 인원과 근무시간을 줄이는 생계형 영업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PC방. 밤 10시에 맞춰 출...
이용주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