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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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주택서 시신..경찰 "불 지르고 숨져"
어제(2\/6) 남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진 40대 남성은 처형 집에 불을 질렀다가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6) 오후 5시쯤 41살 박모씨가 처형 A씨의 집에 들어가, 집을 나간 자신의 아내가 처형 집에 있을 것으로 판단해 아내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며 휘발유를 뿌리고 불...
2018년 02월 07일 -

시장*구청장 출마 선언 잇따라
울산시장과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구청장 등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2\/7)도 출마 선언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상헌 북구 지역위원장이 국회의원 재선거에, 김원배 동구의원은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고, 자유한국당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서 울주군수 출마 기...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신당 통합추진위 구성.. 인재 영입 나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울산시당이 전국 시당 가운데 가장 먼저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방선거 대비에 나섰습니다. 이미 지방선거 연대를 선언한 두 정당은 참신한 인재 발굴에 집중하고 중앙당 통합이 완료되는 대로 시장과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통합신당은 자유한국당 김두겸 전 울주...
이돈욱 2018년 02월 07일 -

오늘 영상권 회복..닷새째 건조경보
울산지방은 오늘(2\/7)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9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영상권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영하 7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닷새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
유영재 2018년 02월 07일 -

울산상의*시청자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
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2\/6)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울산 지역 미디어 관련 창조적인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울산상공회의소는 회원사 임직원의 미디어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회사메일)
2018년 02월 07일 -

날씨
1) 절기상으로는 봄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날씨는 한겨울에 머물러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9.2도로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올라서 -7도로 예상됩니다. 낮기온도 영상권을 회복하겠는데요.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기 때문에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다. 2) 오늘도 건조경...
이상욱 2018년 02월 07일 -

설맞이 전통시장 주변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설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가 허용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신정과 야음, 수암, 울산번개시장 등 4곳에 대해 주차 시점부터 2시간에 한해 주차를 허용합니다. 현재 울산의 전통시장 가운데 구 역전 시장과 학성새벽, 언양과 덕하 5일장은 주변 도로에 한해 연중 주차가 허용돼 있습니...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 -

전통시장 이용*온누리상품권 구매 캠페인
울산시는 오늘(2\/6) 북구 호계공설시장을 시작으로 11개 전통시장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울산시는 한파가 이어지면서 설 대목에도 전통시장 이용이 줄었다며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는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개인 할인율이 5%에서 10%로 상향되며, 개인구매 할인...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 -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올해 39대 신설
불법 주정차 단속 CCTV가 확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15억 6천만을 투입해 고정식 29대, 버스 탑재형 10대의 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의 관내 주정차 단속 CCTV는 모두 310대로 늘어나 상습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됩니다. \/\/
서하경 2018년 02월 07일 -

커피 쏟아 옆사람 화상 입힌 여성 벌금형
엘리베이터 안에서 손에 들고 있던 커피를 쏟아 다른 사람에게 화상을 입힌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이상욱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7살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6년 8월 말 한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커피를 쏟아 옆에 서 있던 41살 B씨의 ...
이상욱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