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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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허술한 오존측정망
◀ANC▶ 울산지역 오존측정망의 문제점을 취재한 조창래 기자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1) 취재내용을 보면 결국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와 측정망 갯수가 상대적으로 비례한다고 볼 수 있겠군요. 그렇습니다.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가장 많았던 남구와 울주군의 측정소가 각각 6개와 4개인 반면 나...
조창래 2018년 02월 06일 -

허술한 오존측정망
◀ANC▶ 최근 울산지역에도 오존주의보가 자주 발효돼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난 5년간 울산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을 분석해 봤더니 남구와 울주군 지역의 발령 횟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중구와 동구 지역 발령 건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어이없게도 오존측정소가 1개 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조...
조창래 2018년 02월 06일 -

공영주차장 4곳 조성..420면 확대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까지 공영주차장 4곳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북구 화봉 제1공원 지하에 150면, 남구 선암동에 85면의 주차장을 신설하고, 중구 성남과 무거섬들공원 공영주차장은 모두 185면으로 늘립니다. 또 담장과 대문을 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추진해 단독주택은...
서하경 2018년 02월 06일 -

울주군의회,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
울주군의회는 오늘(2\/6) 본회의에서 서울산세무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세청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상북면 등 태화강 북쪽 7개 읍면의 경우 관할 세무서인 동울산세무서까지 가려면 승용차를 이용하더라도 1시간 정도 걸린다며, 현재 2곳에 불과한 세무서 확충이 필...
조창래 2018년 02월 06일 -

현대차, 설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 연휴를 앞두고 모든 협력업체의 납품대금 1조3천여억원을 미리 지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아 4천여개 협력사들의 자금사정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약 447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임직원과 소외 이웃, 사회복지...
2018년 02월 06일 -

인터넷 카페 해외 직구 물품사기 3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에서 해외 직구 물품을 대신 구매해 줄 것처럼 한 뒤 물품 대금을 훔친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불법 인터넷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포털 카페에 해외 직구 구매 대행 글을 올려 구매를 희망하는 16명에게 인터넷 도박 계좌로 돈을 보내도록 해 3...
2018년 02월 06일 -

현직 경찰 아파트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2\/5) 오후 6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울산 남부서 소속 경찰관 51살 권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들과 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8년 02월 06일 -

음주운전 감추려 위증 부탁 2명 징역형
울산지법은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실을 숨기려고 지인에게 거짓 증언을 부탁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부탁을 받고 거짓 증언을 한 52살 B씨에게 징역 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 11월 집 근처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되자, 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차에 물건을 찾으러 갔다고 주장하며, 지...
유영재 2018년 02월 06일 -

자유한국당, "산재모병원 설립 서둘러야"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정부와 여당에 산배모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국립병원 설립은 현실성 없는 발상이라며, 완료 단계에 있는 산재모병원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또 울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국립산업박물...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 -

민주당-울산시, 사전선거운동 공방
더불어민주당이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이어 울산시의 중앙로 개선 사업도 명백한 사전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시가 재정심의 전에 계약을 발주해 졸속으로 중앙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지방선거 전에 공사를 완료하려는 의도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중앙로 정비...
이돈욱 201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