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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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울산서 구슬땀
프랑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오는 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방문한 프랑스 대표팀은 2017년 유럽선수권 3위에 오른 피겨스케이팅 페어 1팀을 비롯해 남, 녀 싱글 각 1명 코치진 등 14명입니다. 울산과학대학교 기숙사에 짐을 푼 프랑스 대표...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국가산단 지하배관 관리센터 건립 난항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을 통합 관리하는 울산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관리센터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만큼 국가산단의 지하배관 관리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배관 안전관리 주체는 기업이라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에는 울산...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재해취약지역 58곳 예·경보시설 보강
울주군은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재해취약지역 58곳에 재난 예·경보시설 보강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내에 지진 가속도 계측기를 설치하고 언양 반천현대아파트 일원 하천변과 계곡 등 재난취약지역에 재해감시 CCTV 32대를 신규로 설치합니다. 또 기존 CCTV 14대는 야간 식별이 가능한 200만 화소의 HD급 고화...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 -

울산시, 7천억원 투입해 풍수해저감 대책 추진
울산시는 10년 동안 울산지역 130개 위험지구에 7천41억원을 투입하는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안을 마련했습니다. 풍수해 저감 종합게획은 풍수해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방재분야 사업을 지원하는 근거로 활용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2) 시청에서 공청회를 열고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
서하경 2018년 02월 02일 -

내일 낮 최고 4도.. 모레부터 강추위
오늘(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6.4도로 포근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2\/3)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영하 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2\/4)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음 한 주 동안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
유희정 2018년 02월 02일 -

날씨
1) 오늘도 비교적 포근한 날씨로 시작하고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6도를 보이고있고, 낮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주말인 내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내림세를 보이겠는데요. 내일 아침기온 -4도 낮기온은 1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 낮겠습니다. 2) 오늘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기온 살...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울산중기청, 설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설 명절 전통시장 판매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할인 한도를 올리고 할인율도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할인한도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높이고, 오는 14일까지 5%에서 10%로 할인율도 확대합니다. 또 전통시장 판매촉진을 위해 남구 수암 상가시장과 동구 동울...
2018년 02월 02일 -

유니스트 당뇨병성 신장병 원인 규명
유니스트는 당뇨병 때문에 신장이 망가지는 '당뇨병성 신장병'의 원인 유전자를 찾고 발병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생명과학부 권혁무 교수팀은 당뇨병에 걸린 실험용 쥐를 살핀 결과 높은 혈당이 면역세포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신장을 손상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톤이비피'라는 유전자가 관여하는 사실...
유영재 2018년 02월 02일 -

울산교육청 교사 정기 인사 단행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1일자로 유치원과 초등, 중등, 특수학교 교사 2천 6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유·초·특수학교 교사 1천 28명과 중등 교사 978명이 학교를 옮기거나 신규 임용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사 전보는 96.7%가 본인의 1차 희망대로 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2월 02일 -

태풍 '차바' 침수 원인 배수펌프장 기능 상실
태풍 '차바'로 발생한 중구지역의 침수 피해는 우수저류시설과 배수펌프장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와 중구민들이 지자체와 LH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진행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2\/1) 비공개로 열린 태풍 차바 피해 원인조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대한하천학회는 우수저...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