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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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 1천300대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노후 경유 차량 천300대에 대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37억 원을 투입해 중·소형차량 200대에 대해서는 매연저감장치를, 대형차량 100대는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합니다. 또 2005년 이전 등록된 2,5톤 이상의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폐차를 지원합니다. \/\/
서하경 2018년 02월 01일 -

현대重 2년치 임단협 조속타결 촉구 목소리 커져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과 2017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다시 교섭에 나선 가운데 빠른 타결을 촉구하는 내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장노동조직인 현장희망은 오늘(1\/31) 유인물에서 \"노조는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과거보다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해야 하며 언제까지 지난 2년에 목을 맬 것...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지역단체 대표 행세하며 사기행각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부산지역 사회단체 대표로 있다고 속여 상습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대한가수협회 부산지회에 전화해 일광 살리기 운동본부장이라며 공연에 가수 3명을 보내주면 1인당 100만원을 주겠다고 속이는 등 지역 사회단체 대표 행세를 하며 사...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R\/경남)봉사자들 힘 보탰다
◀ANC▶ 과거 세월호 참사 당시 밥차에서부터 빨래 서비스까지,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기억하실 텐데요. 이번 밀양 세종병원 참사에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훈훈한 온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조문객들에게 따뜻한 국과 흰밥을 나르는 민상일 씨의 손길이 분주합...
이상욱 2018년 02월 01일 -

경제브리핑 ->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
◀ANC▶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만6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1월 제조업 업황지수는 기준선 100에 훨씬 못 미쳐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동남지방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19만천명으로 1년 전보다 ...
2018년 02월 01일 -

울산시 올해 전기차 452대 보급
울산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452대를 보급합니다. 보급차종은 고속전기차 13종과 저속전기차 3종이며, 보조금은 고속전기차는 차량 성능에 따라 1천406만 원에서 1천700만 원을, 저속전기차는 700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1천290대의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됐으며, 올해 50대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01일 -

한국당, \"낙인찍기 하는 민주당이 적폐\"
적폐 논란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울산시당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이 자신들을 적폐세력으로 규정하고 공격하는 것에 대해 태화강의 기적 등 울산을 위해 노력했던 모든 과거를 적폐로 모는 낙인찍기를 그만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편가르기 식의 ...
이돈욱 2018년 02월 01일 -

건조주의보 계속, 주말부터 강추위
울산지방 오늘(2\/1)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9일째 건조특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2)도 맑겠으며 영하 2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주말부터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01일 -

귀갓길 여성 쫓아가 흉기 위협 20대 검거
오늘(1\/31) 오전 아파트 가정집에 침입해 흉기로 집주인 여성을 위협한 피의자가 범행 8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에 귀가하는 30대 여성의 뒤를 쫓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직장을 잃은 A씨가 금품...
이용주 2018년 01월 31일 -

\"고래고기 반환, 진실 밝혀달라\" 청와대에 편지
경찰이 범죄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검찰이 유통업자들에게 돌려준 사건과 관련해 환경단체인 핫핑크돌핀스가 사건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앞서 이 단체가 이달 9일 청와대 '국민청원' 코너에 올린 고래고기 사건 관련 청원은 지금까지 6백여 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