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동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잇따라
동구청장 선거에도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천석 전 동구청장은 어제(2\/5) 기자회견을 열고 역동적이고 활기찬 과거의 영화를 되찾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민중당 이재현 동구 지역위원장도 어제(2\/5)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며 동구 주민의 삶을 바꾸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2월 06일 -

오늘 낮 최고 -1도.. 내일도 강추위
울산지방은 오늘(2\/6)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하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1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0도, 낮 최고 영상 2도로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을 것으로 예상돼 화재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상욱 2018년 02월 06일 -

울산시, 올해 지방직 공무원 350명 선발
울산시는 올해 지방직 신규 공무원 35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늘(2\/5)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선발 시험은 모두 3회에 걸쳐 치러지며, 선발 인원은 7급 18명, 8급 간호 3명 등 모두 350명입니다. 응시 자격은 2018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 울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있거나, 울산시에 주...
이상욱 2018년 02월 05일 -

호주 국제수학경시대회 3년 연속 수상자 배출
울산과학고등학교는 2017년 호주 국제 수학경시대회에서 1학년 황득겸 학생이 상위 60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1978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매년 40여 개국에서 중·고등학생 60만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입니다. 울산과학고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2014년과 2015년 대회에서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설명...
유영재 2018년 02월 05일 -

울산연안 최근 2년간 안전사고 61건..11명 숨져
최근 2년간 울산연안 해역에서 6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 중 7명은 물에 빠져서, 4명은 추락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장소별로는 방파제가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갯바위, 항포구가 뒤를 이었으며, 사고원인은 안전수칙 미준수 등 개인 부주의가 57%, 음주가 23%로 뒤를 이었습...
이용주 2018년 02월 05일 -

대-중소기업 상생 모델 제시
◀ANC▶ 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둔 대기업들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사합의로 조성된 상생 협력기금을 협력사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등 동반성장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정유*석유화학 업체가 협력사와 상생의 닻을 힘차게 올렸습니다. 이 ...
2018년 02월 05일 -

울주군수·동구청장 출마 선언 잇따라
출마 예정자가 10명이 넘는 울주군수 선거와 진보 정당이 설욕전을 준비하고 있는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과 허령 시의원이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정천석 전 동구청장과 민중당 이재현 동구 지역위원장도 기자회견을 ...
이돈욱 2018년 02월 05일 -

후보 난립 '울주'.. 조기 과열
◀ANC▶ 10명이 넘는 도전자가 준비 중인 울주군수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일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과열 경쟁에 따른 불법 선거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소속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과 허령 시의원이 울주군수 선거에 ...
이돈욱 2018년 02월 05일 -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8일 국과수 정밀 조사
어제(2\/4) 오전 발생한 온산공단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현재까지 남은 불씨를 잡고 있으며, 전기가 끊긴 사무동과 달리 제조공장 한 동은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8일 국과수 정밀 조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8년 02월 05일 -

전통시장 화재 \"전기가 원인\"
◀ANC▶ 요즘 울산에도 건조특보가 이어지면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울산시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점검했더니 전기 설비가 대부분 낡아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는데, 전면 보수작업이 진행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전통시장. 점포를 따라 전깃줄이 이리저...
최지호 2018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