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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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 "결함 있었다"
◀ANC▶ 어제 발생한 뉴코아 아울렛 화재사고의 최초 발화지점인 10층 볼링장 스프링클러에 애초부터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코아는 경찰 조사와 자체 안전점검이 마무리될 때까지 영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제(2\/9) 오전 남구 뉴코아 아울렛 10층 볼링장 공사...
이용주 2018년 02월 10일 -

박대동 전 의원 첫 재판..월급 상납 부인
보좌관으로부터 월급을 상납받아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박대동 전 국회의원이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오늘(2\/9) 울산지법 301호 법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박 전 의원은 상납금이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되는지 몰랐고, 공소사실에 대한 유일한 증거는 보좌관 진술뿐인데 일관성에...
조창래 2018년 02월 09일 -

<톡톡정보>봄맞이 마라톤 '유의점'
◀ANC▶ 절기 "입춘" 도 지나고 추위도 서서히 풀릴 조짐이 보이면서 봄맞이 달리기 운동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다음달 울산에서 국제 마라톤 대회도 열리는데, 갑자기 운동에 나섰다가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박지영의 톡톡정보에서 알려드립니다. ◀VCR▶ 비교적 추위가 덜했던 울산에도 ...
이상욱 2018년 02월 09일 -

불법 시설물 '뿌리 뽑는다'
◀ANC▶ 유원지 내 무질서한 불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울주군 온양읍 대운천 주변 하천구역 내 불법 상업시설 등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오늘 실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자수정 동굴나라의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도 조만간 행정대집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하천변에 조성된 방갈로, ...
조창래 2018년 02월 09일 -

현대중 2년 치 임단협 타결…찬반투표 가결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과 2017년 2년 치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타결했습니다. 노조는 오늘(2\/9) 전체 조합원 9천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의 88.78%가 참가해 56.4%인 4천917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안은 기본급 동결에다 자기계발비 월 20시간 지급, 임단협 ...
조창래 2018년 02월 09일 -

장비만 진화.. 불감증 여전
◀ANC▶ 오늘 불이 난 건물은 2004년에도 큰 화재가 났던 곳입니다. 당시에 비해 장비는 진화했는데, 화재에 대한 안전불감증은 여전해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소방 크레인이 건물을 둘러싸고 사방에서 쉴 새 없이 물을 뿌려댑니다. 옆 건물로 불이 번지자 크레인들이 신속...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 -

뉴코아아울렛 화재..220명 대피 소동
◀ANC▶ 오늘 오전 남구 달동에 있는 뉴코아아울렛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건물 10층 볼링장 공사 현장에서 불이 시작됐는데, 불길이 삽시간에 위층으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먼저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대형 쇼핑건물 10층에서 시뻘건 불길이 타오릅니다.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하늘을 뒤덮었고 건...
2018년 02월 09일 -

주요뉴스
오늘 오전 울산 도심 쇼핑몰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건물안에 있던 220명이 긴급히 대피했지만 내부 스프링클러가 꺼져 있어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 현대중공업 노사가 2년 치 임단협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56.4%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 울주군이 오늘 온양읍 대운천 주...
이상욱 2018년 02월 09일 -

설날 KTX 리무진 심야 연장 운행
설 연휴 기간 울산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덜기 위해 울산역을 운행하는 KTX 리무진버스 5개 노선의 운행이 심야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평소 자정에 운행이 종료되는 KTX 리무진버스를 설 당일에 한해 새벽 0시 30분과 1시 등 두 차례 연장 운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설 당일에는 또 남구 옥동 울산공원묘원을...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 -

울산지역 임도 45개 노선 성묘객 위해 개방
성묘객 편의를 위해 내일(2\/10)부터 오는 25일까지 울산지역 임도 시설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성묘객 통행을 위해 울산지역 주요 임도 45개 노선을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울주군 신불산과 가지산, 문수산 등 사고 위험이 높은 6개 노선은 개방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임도 개방으로 건조한 날...
이돈욱 2018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