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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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케이블카 교통대란 불보듯
◀ANC▶ 사천 바다 케이블카 공식 개통이 2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교통 대란이 벌어질 것에 대비해 사천시가 나름대로 대책을 세웠다는데, 충분할 지 의문이 듭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케이블카 이용객과 일반 관광객이 함께 쓸 지정 주차장은 모두 5곳입니다. 실안 바닷가와 대교공원, 용궁시장,...
2018년 04월 03일 -

고용노동부 방문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권명호 동구청장이 동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오늘(4\/2) 오후 고용노동부 청사를 방문했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임서정 실장을 30여분간 면담한 자리에서 동구의 열악한 실정을 설명하고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들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고용노동부...
2018년 04월 03일 -

현대차 3월 판매 1.6%↑..내수 6% 증가
현대·기아자동차의 3월 판매량이 '신차' 효과에 힘입어 1년 전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3월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어난 모두 39만7천여대를 판매했습니다. 내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6% 늘었고. 해외 판매도 0.8% 증가했지만 올 1분기 누적 판매량은 ...
이상욱 2018년 04월 03일 -

경제브리핑->생산*출하 줄고 재고는 늘고
◀ANC▶ 수출 부진이 이어지면서 울산의 산업생산과 출하가 줄고 재고는 늘어가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전국을 순회하면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중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전기 장비 생산 감소로 지난해 같...
이상욱 2018년 04월 03일 -

1천억 원 규모 태양광발전설비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소속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와 현대일렉트릭이 1천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와 에너저저장장치 등을 현대건설에 공급합니다. 두 업체는 현대건설과 65메가와트 규모 태양광발전소 발전설비와 130MWh급 ESS 에너지저장장치 공급·설치와 관련해 일괄 도급방식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충...
이상욱 2018년 04월 03일 -

낮 최고 26도.. 내일 오후부터 비
어제부터 초여름 날씨를 보인 울산은 오늘(4\/3)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낮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1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고,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 지역은 금요일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
이돈욱 2018년 04월 03일 -

울산시, 글로벌 연구소와 3D 프린팅 기술협력 활발
울산시와 해외 연구소들의 3D 프린팅 기술협력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미국 에디슨접합연구소, 독일 피트-프로토타이핑사와 기술 협력으로 조선업 분야의 선박용 구조물 제작에 들어갔으며, 영국AMRC사와는 스마트팩토리 분야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벨기에의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분야 세계 ...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고려아연 온산공장, 세계최대 ESS센터 가동
현대일렉트릭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구축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에너지저장장치, 이른바 ESS센터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7월 고려아연으로부터 ESS센터를 수주한 뒤 착공 8개월 만에 완공했으며, 4만 5천여 명이 하루 동안 사용하는 전력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 장치를 ...
이상욱 2018년 04월 02일 -

민주노총, 노옥희 교육감 후보 지지 발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노옥희 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노옥희 후보가 오랜 교육현장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적폐 청산과 교육 개혁의 적임자라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후보는 앞서 54개 진보 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추...
유영재 2018년 04월 02일 -

김 시장, 울산MBC 돌직구 명예훼손 등 주장 고소
김기현 울산시장이 지난달 18일 울산MBC에서 방송한 '돌직구 40' 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를 주장하며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김 시장은 방송 내용 상당 부분이 진실을 왜곡하고 있거나 사실인 양 교묘하게 왜곡해 자신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