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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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산 산불.. 2시간 만에 진화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늘(2\/8)(어제) 오후 동구 염포산 자락에서 산불이 나 이 시각까지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했습니다. 다행히 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아 대형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뿌연 연기가 까만 하늘을 뒤덮고 매케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산 안에 있는 ...
2018년 02월 08일 -

울주군시설공단 난맥상 '폭로전'
◀ANC▶ 울주 시설관리공단이 노조위원장 해고와 직원 성폭행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채용비리 의혹까지 일면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김철호씨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내 한 문화 체육센터에서 근무하다 지난달말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조직질서 ...
조창래 2018년 02월 08일 -

[투데이:울산]야산 컨테이너에서 수억대 도박판
◀ANC▶ 인적이 드문 야산 컨테이너에서 밤새 도박판을 벌인 일당 수십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판돈만 수억원에 달했는데, 주부나 회사원은 물론 조직폭력배까지 가담해 판을 키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 단속반이 경주시 양남면 인근 야산의 도박장을 급습합니다. 방금 전까지 도박꾼들이 앉아...
이상욱 2018년 02월 08일 -

\"나 좀 봐주세요\" 묘수 경쟁
◀ANC▶ 지방선거까지 넉 달이 넘게 남았지만 출마 예정자들은 벌써부터 표밭갈이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유권자들의 관심을 조금이라도 더 얻기 위해 이색 출마 선언 경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연일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르면서 어느새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30명을 넘어 섰습니...
이돈욱 2018년 02월 08일 -

주요뉴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이색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야산 컨테이너에서 수억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방개 도박판을 벌인 일당 수십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노조위원장 부당해고와 채용비리 ...
이상욱 2018년 02월 08일 -

'고의 미분양' 떴다방에 넘긴 시행사 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가점이 높은 청약통장으로 분양권을 받은 뒤 계약을 포기하는 이른바 '죽통작업'을 통해 떳다방 업자들에게 아파트를 공급하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시행사 직원 2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주택법 위반과 배임수재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3천만 원...
최지호 2018년 02월 08일 -

60대 보행자 택배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2\/8) 오전 6시 55분쯤 동구 일산동 명덕여중 앞 사거리에서 보행자 69살 박모씨가 41살 배모씨가 몰던 택배 차량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길을 건너던 박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2월 08일 -

조직폭력배 낀 방개도박단 41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야산 컨테이너에서 조직폭력배 등과 공모해 속칭 '방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65살 A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 경북 경주시 양남면 인근 야산 컨테이너에서 판돈 2억 5천만원을 걸고 화투 끝자리 수를 합해 승패를 가르는 속칭 방개 도박을 한...
이용주 2018년 02월 08일 -

중구주민회, "청년쇼핑몰 사업 의혹 밝혀야"
중구주민회는 오늘(2\/8)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동 청년쇼핑몰 큰애기 상점 사업에 대한 특혜와 의혹을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회는 중구가 사유 건물을 10년 간 임대해 건물주에게 매월 440만 원의 임대료를 주고, 7억 원이 넘는 리모델링 비용을 투입하는 등 각종 의혹을 제기했지만, 중구...
최지호 2018년 02월 08일 -

민주노총·공무원노조 울산시장 고발
민주노총과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가 오늘(2\/8) 김기현 울산시장을 기초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김 시장이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기초단체의 4급 이상 공무원의 인사를 통합 관리해 지방자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시와 구·...
이돈욱 2018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