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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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접수처 운영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내일(2\/12)부터 오는 21일까지 지역별로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접수처를 운영합니다. 내일은 북구 효문동 아파트형 공장 앞에서 현장접수처를 운영하고, 20일 남구 삼산동 공구월드와 롯데백화점 앞, 21일에는 북구 진장동에서 안정자금 신청을 받습니다. 현장접수처에서는 담당 직원이 일자리 안정...
2018년 02월 11일 -

학부모 안심 유치원 20곳 시범운영
통학과 급식, 시설 등에 대한 학부모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지역에서 학부모 안심 유치원이 시범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달 안으로 공모절차를 거쳐 건강과 안전 영역에서 15개 지표를 평가해 학부모 안심 유치원 20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학부모 안심 유치원은 시범 운영을 거쳐 2020년부터 본격 운영됩니...
유영재 2018년 02월 11일 -

울산수목원 내년 6월 개장
울산수목원이 올 연말 조성을 끝내고 내년 6월 개장합니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일대 20ha에 조성되는 울산수목원은 지난달 착공계를 제출했으며, 올 연말까지 산림교육문화센터와 각종 편의시설 등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이 수목원 인근에 조성 중인 대운산 치유의 숲은 오는 6월 개장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8년 02월 11일 -

5만원권 위조지폐 24장 유통한 20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컬러 복사기로 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위조지폐 24장을 만들어 남구 야음시장에서 1만원 상당의 바지 1벌을 구입하면서 5만원권을 사용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위조지폐를 사용한 혐의...
유영재 2018년 02월 11일 -

포항 지진..울산에도 지진 문의전화 130여건
오늘(2\/11) 새벽 5시 3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6 지진과 관련해 울산에서도 문의가 잇따랐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 재난상황실에 따르면 "미세한 흔들림을 느꼈는데 지진이 맞느냐"는 등 지진 문의 전화 130여 건이 잇따랐지만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
2018년 02월 11일 -

오늘 낮 최고 1.9도..밤부터 새벽까지 눈
휴일인 오늘(2\/11)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꼈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2\/12) 새벽까지 곳에 따라 1cm 미만의 눈이 날리겠으며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영하 7도~영상 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지난달 23일부터 울산지방에 건조특보가 내려져있다며 산불 ...
2018년 02월 11일 -

조선업 회생..자국선 발주 늘려야
◀ANC▶ 조선업이 지금의 어려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해외수주뿐만 아니라 자국선 발주가 늘어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도 조선업 회생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발주하는 선박 물량...
2018년 02월 11일 -

울산선관위, 설 전후 선거법 위반 단속 강화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설 명절을 전후해 공직선거법 특별 예방활동과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설을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가 사전 선거운동을 하거나 선물을 제공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할 우려가 크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오는 13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만큼 선거구민의 행사나 ...
2018년 02월 11일 -

설 앞둔 전통시장 울상
◀ANC▶ 설을 앞둔 휴일을 맞아 대형 유통업계는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요. 반면 전통시장은 불경기에 다시 추워진 날씨로,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겨 대목 분위기를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설을 앞두고 사람들로 북적여야 할 전통시장이 한산합니다. 방앗간 진열대에는 떡과 한과가 가득하고, ...
2018년 02월 11일 -

예비\/\/관급 공사도 체불..사상 최대
◀ANC▶ 울산지역 체불 임금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체불 청산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체불 위험이 가장 낮다고 하는 관급 공사에서도 체불이 남아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완공된 무거천 정비공사. 지난 2016년 10월 준공된 왕생이길 조성공사. 공사가 끝난 지 ...
유영재 2018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