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건조특보 속 연휴 첫날 화재 잇따라
오늘(2\/15)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 주방에서 냉장고 전기 문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오후 1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망량리의 한 카센터에서 차량 정비를 하던 중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신고리 3호기 4시간 동안 비상전력으로 가동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2\/15) 새벽 4시5분쯤 계획예방정비 중이던 울주군 신고리 3호기의 주전력 공급이 갑자기 중단돼 4시간 동안 비상 전력으로 가동하다 오전 8시쯤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 측은 전력공급 차단기가 갑자기 개방되면서 비상 디젤발전기가 자동으로 가동됐으며, 계획예방정비 중이...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설예비\/\/거점도축장 필요성 대두
◀ANC▶ 울산에서 사육되는 소 가운데 절반 이상이 타 지역 도축장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요즘같은 설 명절에는 소 도축 물량이 많아 한우농가의 불편이 많은데, 인근 지역 물량까지 흡수할 수 있는 거점 도축장을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5년 기준으로 ...
조창래 2018년 02월 15일 -

제조업 경기전망 안갯속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이 올해도 글로벌시장 불확실성과 내수부진 등으로 힘든 한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중장기 위기 탈출 해법을 찾아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2조원 가량 ...
2018년 02월 15일 -

들뜬 귀성 행렬..전통시장 북적
◀ANC▶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울산을 찾은 귀성객들로 붐볐고 전통시장은 막바지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고향 가는 차표를 문의하는 사람들로 시외버스 매표소 앞이 북적입니다. 플랫폼 앞에서는 ...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낮 최고 10.2도..설 연휴 기간 맑은 날씨
설 연휴 첫 날인 오늘(2\/15)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2도를 기록했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2\/16)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영상 10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건조특보 속에 설 연휴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울산항 건축물 내진성능 보강공사 완료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울산항 건축물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8억 원의 예산으로 온산항과 동구, 1·2 부두 항만근로자 휴게소 등 3곳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해 내진1등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말 건축법 개정으로 추가된 내진보강 대상 건축물은 올해 내진성능 ...
조창래 2018년 02월 15일 -

도시농업사업 확대 '도시민 텃밭' 운영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도시 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주요사업인 도시민 텃밭 운영 사업은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일원에서 실버농장 50가구 등 도시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또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농업 관리사 과정과 농사요령을 지도하는 수...
서하경 2018년 02월 15일 -

(R\/부산)대형 화재참사에도.. 안전불감증 여전
◀ANC▶ 최근 잇따라 대형 화재참사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클 수밖에 없는데요, 설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단속을 해봤더니,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류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음식점과 카페 등이 밀집한 10층짜리 건물을 점검해봤습니다. 화재를 알리는 경보...
이상욱 2018년 02월 15일 -

아침)마음은 벌써 고향..'설레는 귀성길'
◀ANC▶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일찍부터 귀성길에 오른 분들 많으실 텐데요, 짧은 연휴 탓에 올해 귀성 차량은 설 당일 가장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알록달록 선물 꾸러미와 여행가방을 든 귀성객들로, 기차역은 벌써부터 설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승강장에 기차가 도착할 때마다...
2018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