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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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통상압박 강화 '수출 빨간 불'
◀ANC▶ 미국 트럼프 정부가 통상압박을 강화하면서 자동차 도시 울산의 수출전선에도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한창 진행중인 한미FTA 개정 협상에 따라 지역 수출이 10%이상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이 5월 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에 이어 대미수출 철강 품목...
2018년 02월 19일 -

새 학기 교육계획 준비기간 운영
새 학기에 교사가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계획 준비기간이 운영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일부터(2\/20) 22일까지 사흘 동안을 교육계획 준비기간으로 정했으며, 초·중·고교 교사는 이 기간동안 근무 학교에 나가 올해 교육계획를 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예년에는 교사들이 새 학기가 시작되는 ...
유영재 2018년 02월 19일 -

신고리 5·6호기 공사업체 보상 지연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으로 인한 협력업체들의 피해 보상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실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협력사들이 한수원의 보상 신청 관련 보완 요청을 거쳐 최종 접수한 청구 금액은 천351억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한수원에서 보상을 완료...
2018년 02월 19일 -

남구, 경로당에 태양광 설치 전기료 절감
남구청이 오는 4월까지 예산 3억원을 들여 지역 경로당 21곳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합니다. 경로당 옥상에 설치하는 태양광 설비는 대당 3㎾ 용량으로 매달 315㎾h 상당의 전기를 생산해 전기요금 5만원 가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경로당 21곳에서 연간 7만9380㎾h의 전기를 생산하면 35t 상당의 온실가스 감축 효...
이용주 2018년 02월 19일 -

제조업 취업자 수 1년 사이 1만5천 명 감소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가 1년 사이에 만5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18만5천명으로 1년전보다 만5천명, 7.5%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1년 사이에 제조업 취업자 수가 10만6천명 증가한 반면 울산은 제조업 취업자 수가 지난 201...
2018년 02월 19일 -

울산 주택매매가격 지수 광역시 평균 미달
울산의 주택매매가격 지수가 수도권을 제외한 5대 광역시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매매가격 지수에 따르면 지난 2015년을 100으로 했을 때 울산은 지난달 98.6을 기록해 5대 광역시 평균 101.5를 밑돌았습니다. 서울은 107.6, 부산은 106 등을 기록해 상승한 반면 울산은 2015년보다 주택매매가...
2018년 02월 19일 -

'울산형 실리콘밸리' 다음달 본격 운영
울산테크노산업단지의 핵심사업인 울산형 실리콘밸리, 울산산학융합지구 조성이 마무리돼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산학융합지구에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등 학교와 기업연구기관이 입주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역할을 하게 됩...
이돈욱 2018년 02월 19일 -

검찰,현대차도 '다스 소송비' 대납 수사
검찰이 삼성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다스의 미국 소송 과정에서 거액을 지원한 단서를 잡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현대차가 2009년쯤 다스의 소송 비용을 대납하는 형식으로 100만달러 안팎의 돈을 이 전 대통령에게 건넨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같은 검찰의 수사 사실이 ...
이상욱 2018년 02월 19일 -

윤두환 전 의원,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진보 정치 실험으로 북구의 성장이 멈춰 섰다며, 힘 있고 경험 풍부한 국회의원 탄생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승수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박대동 전 의원도 출마를 저울...
이돈욱 2018년 02월 19일 -

'탈당설' 김두겸, 자유한국당 잔류 결정
울주군 당협위원장 선정 문제로 내부 갈등을 빚으며 탈당설이 돌던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자유한국당 잔류를 결정했습니다. 김 전 청장은 탈당 후 울산시장 출마를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여러 인사들의 적극적인 중재로 당에 남기로 결정했다며, 당이 어려운 때인 만큼 지방선거 승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
이돈욱 2018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