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외곽 도로망 확충
◀ANC▶ 최근 울산 주변 도로망이 잇따라 확충돼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인근 도시로 가는 길도 한결 수월해 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시원스레 뚫린 왕복 4차로의 도로를 차들이 내달립니다. 며칠 전 개통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로, 울산-부산 고속도로 일광IC...
조창래 2018년 02월 17일 -

연휴 사흘째..대체로 원활
◀ANC▶ 설 연휴 셋째 날, 대체로 포근한 날씨 속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과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지만 큰 교통 정체는 없었습니다. 울산에서 열린 모비스 홈경기에도 많은 농구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로 진입한 차들이 잠시 속도를 줄였다 다시 ...
최지호 2018년 02월 17일 -

주요뉴스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귀울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 에서 정체를 빚었지만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 최근 울산 주변 도로망이 잇따라 확충돼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서부경남으로 가는 길도 한결 수월...
이상욱 2018년 02월 17일 -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매출액 증가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로컬푸드 직매장이 인기를 끌면서 매장수와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로컬푸드 매출액은 지난 2015년 45억 원에서 지난해 94억 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7곳으로, 천609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천800여 개 농가 참여와 100억 원 매출을 목표...
서하경 2018년 02월 17일 -

울산시, 2022년까지 빛공해 방지사업 추진
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169억 원을 투입해 빛공해를 현재의 절반 수준까지 낮추는 빛공해 방지사업을 펼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126건의 빛공해 민원이 발생했으며, 빛공해 환경영향평가에서는 측정지역의 23%가 빛방사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중구 태화동과 동구 ...
서하경 2018년 02월 17일 -

농업임금 전년대비 13% 상승 전망
농민 10명 중 9명 가까이가 최저임금 인상이 농업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읍면 농민 936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8%가 최저임금 인상이 농업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올해 농업임금은 지난해보다 13...
2018년 02월 17일 -

모터보트 연료호스 고장 4명 구조
오늘(2\/17) 오후 3시 40분쯤 울산 방어동 일산해수욕장 북동쪽 3km 지점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하다 표류하던 37살 김 모 씨 등 4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고무보트 시동을 걸다 연료호스가 파손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해수욕장으로 안전하게 예인했으며, 소형어선 출항 전 장비 점검을 철저히 할 ...
유영재 2018년 02월 17일 -

동남권 수출 활성화 협력 강화 필요
주력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남권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동남권의 전국 대비 수출 비중은 금액 기준으로 2007년 29.8%에 달했으나 지난해에는 24.6%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남권이 지난 10년의 저성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수출활...
2018년 02월 16일 -

조선업 희망센터 통해 4천 명 취업
동구 서부동에 있는 조선업희망센터가 취업과 창업 등 조선업 실직자와 퇴직자의 새출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센터는 지난 2016년 7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12만 3천여 건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4천2백여 명이 취업하고 20명이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불황 여파로 센터는 가족들에게도 생계...
2018년 02월 16일 -

근저당 풀어 불법 대출 도운 은행 직원 중형
울산지법은 근저당 임의 말소 수법으로 거액을 대출을 받도록 도운 혐의로 기소된 은행직원 48살 A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9천만원을 선고하고 7천5백만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또, 은행직원에게 근저당권 말소를 부탁한 B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은행에서 근무하던 A씨는 지난 2011년 5월 B씨의 부...
유영재 2018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