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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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0년간 산불 251건..축구장 577개 면적 태워
울산에서 지난 10년 동안 250여 건의 산불이 일어나 축구장 577개 넓이의 산림이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울주군 언양읍 산불 등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산불 251건이 발생해 산림 412헥타르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116건으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으...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울산 부동산 경기 냉랭..하락세 이어져
수도권과 달리 울산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냉기가 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수도권 주택매매가격은 0.4% 오른 반면 비수도권은 0.1% 하락한 가운데 울산은 전달보다 0.33%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방 주택가격 하락이 소비위축이나 금융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2018년 02월 15일 -

울산 김동우 남자 스키 활강 출전..48위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 출전한 울산 출신 김동우 선수가 1분 47초 99로 48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전 종목 스타트라인에 서는 김동우는 내일(2\/16) 슈퍼대회전, 18일 대회전, 22일 회전, 24일 팀 이벤트에 차례로 나서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주차장 관리소 상습털이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주차 관리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주차장 관리소에서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남구의 한 노상 주차장 관리소에서 관리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8년 02월 15일 -

비밀관로 폐수 배출 '선경워텍' 대표 징역 1년
울산지법은 비밀 관로를 설치해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한 혐의로 기소된 선경워텍 대표이사 58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해당 기업체에 벌금 1천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부터 6월까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유독성 폐수 5천여 톤을 배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선경워텍은 앞서 지난 2016년 기준치를 초...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건조특보 속 연휴 첫날 화재 잇따라
오늘(2\/15)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 주방에서 냉장고 전기 문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오후 1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망량리의 한 카센터에서 차량 정비를 하던 중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신고리 3호기 4시간 동안 비상전력으로 가동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2\/15) 새벽 4시5분쯤 계획예방정비 중이던 울주군 신고리 3호기의 주전력 공급이 갑자기 중단돼 4시간 동안 비상 전력으로 가동하다 오전 8시쯤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 측은 전력공급 차단기가 갑자기 개방되면서 비상 디젤발전기가 자동으로 가동됐으며, 계획예방정비 중이...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 -

설예비\/\/거점도축장 필요성 대두
◀ANC▶ 울산에서 사육되는 소 가운데 절반 이상이 타 지역 도축장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요즘같은 설 명절에는 소 도축 물량이 많아 한우농가의 불편이 많은데, 인근 지역 물량까지 흡수할 수 있는 거점 도축장을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5년 기준으로 ...
조창래 2018년 02월 15일 -

제조업 경기전망 안갯속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이 올해도 글로벌시장 불확실성과 내수부진 등으로 힘든 한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중장기 위기 탈출 해법을 찾아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2조원 가량 ...
2018년 02월 15일 -

들뜬 귀성 행렬..전통시장 북적
◀ANC▶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울산을 찾은 귀성객들로 붐볐고 전통시장은 막바지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고향 가는 차표를 문의하는 사람들로 시외버스 매표소 앞이 북적입니다. 플랫폼 앞에서는 ...
이용주 2018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