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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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 철강제품도 브랜드 경쟁시대
◀ANC▶ 요즘 '기가스틸'이니 '럭스틸'같은 철강제품 홍보를 많이 접하셨을텐데요, 철강도 이제 브랜드 경쟁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차별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보도에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SYN▶ (포스코 '기가스틸' 홍보영상) 포스코가 독자 개발해 '기가스틸'로 이...
이상욱 2017년 08월 29일 -

(R\/부산)'안전 기준 없어..' 캠핑카 개조 위험 노출
◀ANC▶ 캠핑문화가 확산되면서 캠핑카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하지만 캠핑카가 워낙 비싸다보니 화물차를 개조해서 캠핑카를 만드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이런 캠핑카들에 대한 안전 기준이 전혀 없어, 사고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윤파란 기자 ◀VCR▶ 차량 개조 업체가 만든 캠핑카입니다. 1톤짜리 화물차 적재함 자...
이상욱 2017년 08월 29일 -

합의 실패..교섭 장기화 우려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8\/28) 열린 임단협 교섭에서 잠정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다음 달 새 노조 집행부 선거 직전 열린 마지막 협상이 중단된 셈인데 교섭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의 30번째 임단협 교섭도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어제 ...
최지호 2017년 08월 29일 -

오늘 구름 많고 낮 최고 28도
오늘(8\/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3도 정도 낮은 28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 낮 기온이 더 내려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밑도는 전형적인 초가...
조창래 2017년 08월 29일 -

석유공사 노조 \"노동위, 회사 부당노동행위 인정\"
한국석유공사 노조는 오늘(8\/28) 노조 전임자 등을 상대로 한 회사의 부당노동행위가 울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울산지노위에 제출한 노조 전임자 게시물 작성권한 박탈, 게시판 무단 폐쇄, 사내 메일 발송권한 박탈 등 6건의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모두 인정됐다며 위법 행위를 ...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 -

중공업 노조, '구조조정 반발' 파업 결정
현대중공업 노조가 휴업과 휴직을 포함한 회사의 구조조정 방침에 반발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오늘(8\/28) 열린 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내일(8\/29)과 다음 달 1일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을 하고 회사와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하반기 유휴 인력이 5천여 명에 달해...
최지호 2017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사 임단협 교섭 최종 결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오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했지만 조금 전 결렬됐습니다. 현 노조집행부는 오늘안에 임단협 결론을 내려 했지만 회사측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잠정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7년 08월 28일 -

끝나지 않은 가뭄 '해법도 감감'
◀ANC▶ 최근 국지적인 소나기가 자주 내렸지만 울산의 주요 식수원 댐 저수율은 여전히 바닥을 드러내고 농촌 들녘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수확철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 지역별로 맞춤형 가뭄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정부도 아직 별다른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이용주 2017년 08월 28일 -

출산지원금 효과는 '글쎄'
◀ANC▶ 이처럼 곤두박질 치고 있는 울산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지원금을 늘리고 있지만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자체 차원의 출산과 양육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울산의 각 구군에서 지원하는 출산지원금입니...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 -

인구절벽 가시화..'답답한 울산'
◀ANC▶ 지난 6월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아이 울음소리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탈울산에 출생률마저 떨어지면서 울산의 인구절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평일 오후 울산의 한 산부인과. 아기를 품에 안은 젊은 부부가 눈에 띌 ...
서하경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