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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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비, 달동-연암동-우정동 순
울산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달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100㎡당 평균 공동주택 관리비는 남구 달동 22만5천300원, 북구 연암동 21만4천900원, 중구 우정동 20만400원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역 공동주택 관리비는 제곱미터당 평균 ...
2017년 08월 29일 -

남구 사회적경제 지원금 1억5천만 원 전달
SK 울산컴플렉스가 오늘(8\/29) 사회적경제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천만 원을 남구청에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창업지원금과 창업 공간 지원, 창업교육 등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SK 울산Complex는 2015년부터 남구에 사회적경제 지원금 3억원을 기탁해 1개 팀이 사회적기업으로,...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해산물 익혀드세요\"..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최근까지 이어진 무더위로 해수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비브리오패혈증이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었을 때 주로 발생한다며, 영하 5도 이하에 저온보관하고 가능하면 익혀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열과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4조 8천억 사설경마 조직 검거
◀ANC▶ 인터넷 암시장인 '다크넷'을 악용해 불법 경마 도박프로그램을 운영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경마판이 열렸는데, 1년 반 동안 오간 판돈이 무려 4조 8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설 경마 조직원들이 숨어 있는 오피스텔 창문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칩니...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 -

우선 순위 밀리는 '전선지중화'
◀ANC▶ 보기 싫은 전선을 땅에 묻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는 빗발치는 데 울산시는 그리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돈이 드는 전선 지중화 사업이 우선 순위가 밀리다보니 사업추진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한 복판을 가로지르는 대형 송전선로. 인근에 주...
이돈욱 2017년 08월 29일 -

한중일 \"지방정부가 나섰다\"
◀ANC▶ 울산에서 한중일 지방정부 담당자들이 참가하는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껄끄러운 한중일 국가관계 속에서 지방정부 역할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인구는 물론 GDP와 교역량에서 전 세계의 2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한중일 3국. 한...
서하경 2017년 08월 29일 -

현대차 중국 공장 가동 중단…부품공급 차질
중국의 사드 보복 여파로 인한 현대자동차의 판매 부진으로 중국 현지 부품업체에 대금 지급이 미뤄지면서 부품사가 납품을 거부해 현대자동차 중국 4개 공장의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베이징현대는 지난주부터 베이징에 있는 1∼3공장과 창저우 소재 4공장의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3...
최익선 2017년 08월 29일 -

현대차 교섭 중단..갈등 장기화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단협 교섭을 잠정 중단하고 다음 달 새 집행부 선거를 치른 뒤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파업이나 특근 거부 없이 일터로 복귀한다는 방침이지만, 불안정한 노사관계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조합원 지지를 얻어 새로 구성된 지도부가 2017년 ...
최지호 2017년 08월 29일 -

울산 SOC 예산 '싹둑' 초비상
◀ANC▶ 정부의 내년 예산안이 논란끝에 확정됐습니다. 예상대로 울산도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등 지난해보다 21% 예산이 감소해 현안사업 추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1조 9천19억 원이 반영돼 지난해보다 21% 감소했습니다. 정부의 SO...
서하경 2017년 08월 29일 -

4조 원대 사설경마 도박단 검거..7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수조 원대 사설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운영한 혐의로 총괄사장 49살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익명성이 보장된 폐쇄망인 다크넷으로 사설경마 도박 프로그램 'VIP'를 만들어 6개 부본사와 120개의 지역총판을 운영하며 4조 8천억원 상당의 ...
이용주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