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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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정자 낮 최고 36.1도.. 사흘째 폭염특보
사흘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8\/24) 북구 정자 지역이 36.1도, 중구 서동 지역이 34.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새벽 5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8\/25)은 흐리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현대중공업, 기본급 20% 반납 요구안 철회
현대중공업은 오늘(8\/24) 울산 본사에서 열린 임단협 통합 교섭에서 조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했던 기본급 20% 반납 요구안을 철회했습니다. 회사는 또 전체 상여금 800% 가운데 300%를 12개월로 나눠 지급하고, 지난해와 같은 기본급 동결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현재 회사의 제시안을 수용할지 내부 ...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글로벌 강소기업 '울산경제 버팀목'
◀ANC▶ 주력산업의 침체속에 글로벌 강소기업들이 속속 등장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들의 등장은 지역 경제를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있지만, 다른 도시에 비해 강소기업 수가 턱없이 적어 지원대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종업원 160여 명의 한 반도체 소재 제...
2017년 08월 24일 -

한 판에 1백만 원 '수상한 윷놀이판'
◀ANC▶ 노인을 상대로 한 윷놀이 도박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놀러오는 공원에서 백주대낮에 열리는 이 도박판의 판돈은 백만 원에 달해 소위 말하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원에 모인 남성들이 손가락 한 마디만한 윷을 던집니다. 한 판이 끝날 때마다 돈뭉치들이 오갑니...
이용주 2017년 08월 24일 -

세인고 이전 난항..강동 주민 반대 의견서 제출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장과 강동지역 6개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오늘(8\/24) 교육청에 세인고의 강동 이전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서명과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사학배단 비리 등으로 운영이 원할하지 못했던 세인고의 이전을 반대한다고 밝히며 오는 2020년 개교를 목표로 신설이 계획된 공립 강동고등학교가...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날개 단 3D 프린팅..영국 대학 분원도 유치?
◀ANC▶ 영국의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가 울산에 분원을 설립합니다. AMRC 연구소는 영국 셰필드대학교와 보잉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R&D 기관인데, 울산에 대학 분원을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 연구소 부회...
서하경 2017년 08월 24일 -

예산은 삭감되는데.. 주도권 논쟁
◀ANC▶ 울산지역 사회간접자본, 즉 SOC 사업 예산이 대거 삭감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가 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여당인 민주당은 울산시를 상대로 연일 주도권 논쟁만 이어가고 있어 걱정이 앞섭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 예산안에서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최대 20% 삭감된 것으...
이돈욱 2017년 08월 24일 -

자막용 주요뉴스
정부의 SOC 예산 삭감으로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는데, 여당인 민주당이 연일 울산시와 대립각을 세우고 나서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 미국 최대 3D 프린팅 기관인 EWI 유치에 이어 영국 최대 3D 프린팅 연구기관인 AMRC도 울산에 분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해양플랜트 발주 기지개 수주경쟁
글로벌 오일메이저들이 저유가 여파로 미뤄왔던 해양플랜트 발주를 최근 잇따라 재개하면서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업계가 앞다퉈 수주 경쟁에 나섰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회사 BP는 최근 아프리카 또르뚜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해양플랜트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석유회사가 진행하...
2017년 08월 24일 -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중국 인증 사업 실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 인증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중국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현지 인증 획득을 위한 시험인증과 컨설팅 위주로 진행됩니다. 지원은 1개 기업당 소요비용의 70%, 1억원 한도내에서 이뤄집니다.\/\/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