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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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집중 교섭..극적 합의 기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5) 오후 4시부터 집중 교섭을 벌이며 임단협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다음 달 차기 집행부 선거 체제에 들어가기 전 타결 마지노선인 오늘까지 합의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지가 강하다며, 회사 측이 교섭 막판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 임금 인상안에 촉각을...
최지호 2017년 08월 25일 -

두달 연속 내리막..회복 불투명
◀ANC▶ 울산 수출이 두달 연속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지자체 순위에서도 경기, 충남, 경남에 이어 4위로 처졌는데, 문제는 복잡한 대외변수로 인해 회복세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주력산업 침체와 미국, 중국의 통상 변수가 더해지면서 울산 수출에 또다시 경고...
2017년 08월 25일 -

(R)공론화위 토론회 공방전 치열
◀ANC▶ 울산MBC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둘러싼 찬반 의견을 들어보는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공론화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건설 중단의 부당성과 원전의 안전 논란 등을 놓고 찬반 양론이 치열했습니다. 주요내용,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토론 참석자들은 신고리 5·6호기 건...
유희정 2017년 08월 25일 -

지역 빠진 공론화 이대로?
◀ANC▶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작업이 오늘(8\/25) 시작되는 1차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까지 나왔는데, 당사자인 지역 의견에 대한 배려가 없어 어떤 결과가 나와도 후폭풍이 클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은 두 달전 국내 원...
이돈욱 2017년 08월 25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공론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지역 여론을 수렴할 방안이 없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찬반 의견을 들어보는 토론회가 공론화위원회 후원으로 울산MBC에서 열렸는데, 찬반 공방전이 치열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5일 -

날씨
1) 오늘도 날이 무덥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나흘째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더위는 이번 주 말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맑은 하늘빛을 보임과 동시에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예상됩니다. 2)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
이상욱 2017년 08월 25일 -

나흘째 폭염특보, 낮 최고 31도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25) 흐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6)은 맑겠으며 21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다 화요일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8월 25일 -

울산대병원, 벤처기업과 손잡고 게놈기술 개발
울산대병원은 오늘(8\/24) 벤처기업과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벤처기업은 테라젠이텍스, 제로믹스, 클리노믹스 등 3곳이며, 울산대병원은 게놈기술 개발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며, 벤처기업들은 게놈 빅데이터 생산과 처리, 상용화 등 기술 개발을 추진하...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 -

주민센터에 익명으로 5개월째 쌀 기부
지난 4월부터 남구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매달 익명으로 50kg 쌀 포대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자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말을 전해 듣고 확인을 포기했다며, 전달된 쌀 250kg은 저소득층 15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24일 -

태광산업 굴뚝서 불길 치솟아 '신고 빗발'
오늘(8\/24) 오후 4시 4분쯤 남구 석유화학단지 태광산업의 프로필렌 제조 공장 굴뚝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수십m에 달하는 불길은 하늘로 치솟다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새까만 연기가 일대 상공으로 퍼지면서 119에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정기보수 기간 중 공정에서 불완전 연소가 발생해 불길이 ...
이상욱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