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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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비..낮 최고 32도
오늘(8\/22)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2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까지 기온이 33도 안팎을 오르내리다 금요일부터 30도를 밑돌며 ...
이용주 2017년 08월 22일 -

신호체계 개선..호계권역 차량 속도 40% 상향
주요 물류수송로 교통신호 체계를 조정중인 경찰이 호계권역 차량 통행이 40% 이상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호계로와 신천로, 매곡1로, 진장유통로 등 호계권역 4개 노선 교통신호를 조정한 결과, 통행속도는 시간당 22.9km에서 32.8km로 43%, 교차로 대기 시간은 60.5초에서 37.7초로 44% ...
최지호 2017년 08월 21일 -

울산시, 영국 AMRC 분원 설립 협의
울산시는 오는 24일 영국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 그룹 부회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분원 설립을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영국 셰필드대학교 내에 보잉사와 함께 공동 설립된 AMRC는 560여 명의 연구인력이 보잉,롤스로이스 등과 협력해 3D 프린팅 , 원전해체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는 ...
서하경 2017년 08월 21일 -

다음 달 4일까지 교육연수원 이전 설문조사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21)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교육연수원 이전 입지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교원과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등 울산 교육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이 이메일로 진행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남구 태화중학교 인근과 동구 문현삼거리...
최지호 2017년 08월 21일 -

최악 누수사고 처리도 최악
◀ANC▶ 지난주 발생한 대형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로 단수피해를 입은 곳이 3만 세대, 9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역대 최대 규모의 누수 사고였지만 보상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아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15일 발생한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는 다음날 오후까지 지속됐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21일 -

무역분쟁에 울산경제 초긴장
◀ANC▶ 내일(8\/22) 한미FTA 개정 협상 여부를 결정지을 공동위원회 특별회기를 앞두고 울산 경제계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중 무역분쟁까지 더해지면서 울산 수출여건이 나빠지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출길에 오르는 자동차들이 쉴새없이 선박에 ...
2017년 08월 21일 -

안전한 계란만 유통..먹어도 됩니다
◀ANC▶ 살충제 계란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정부 발표에도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성분 검사를 마친 안전한 계란만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며, 소비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전통시장 내 계란 판매점. 살충제 논란이 불거진 이달 중순부...
최지호 2017년 08월 21일 -

공기업 CEO 교체카드 꺼내나?
◀ANC▶ 지방공기업에 대한 행정자치부의 경영평가 결과가 나오면서 울산시의 후속조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달 울산발전연구원장을 시작으로 내년 6월 선거 전까지 5명의 CEO 임기가 끝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도시공사의 대표 사업장인 KTX 역세권 개발 현장입니다. KTX 울...
서하경 2017년 08월 21일 -

지진 안전 곳곳에 허점
◀ANC▶ 울산 지역의 공공시설물이 여전히 지진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울산의 관문인 공항뿐 아니라 울산시청과 교육청까지 지진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는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KTX에 승객을 빼앗겼지만 여전히 연간 40만 명이 이용하는 울산...
이돈욱 2017년 08월 21일 -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둔화
울산지역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6월 기준으로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9조9천억원으로 전달 2천531억원 증가에서 천157억원 증가에 그쳤습니다.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천618억원에서 608억원,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364...
2017년 08월 21일